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 개요
삼성바이오로직스(주)(SAMSUNG BIOLOGICS CO., LTD.)는 2011년 설립된 인천 송도 소재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기업이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항체의약품 등 바이오의약품의 위탁생산과 세포주·공정 개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년 매출 비중은 제품(항체의약품 등) 95.6%, 서비스 4.4%이며, 지역별로는 유럽 52.0%, 미국 38.0%, 국내 8.2%, 기타 1.8%로 유럽·미국 고객사 의존도가 높다.
2025년 11월 1일 인적분할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사업(옛 삼성바이오에피스 및 관련 자회사)을 삼성에피스홀딩스로 분리하고, 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 사업에 전념하는 구조로 재편되었다. 분할 완료 시점 전후 매매거래가 정지되었다가 2025년 11월 24일 재개되었다.
송도 제2바이오캠퍼스 내 5공장을 2025년 4월 완공, 가동을 시작했다. 2025년 기준 생산능력 1,034배치, 생산실적 733배치, 가동률 70.9%.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원)
| 구분 | 2025년(제15기) | 2024년(제14기) | 2023년(제13기) |
|---|---|---|---|
| 매출액 | 45,570 | 34,971 | 29,388 |
| 영업이익 | 20,692 | 13,214 | 12,055 |
| 당기순이익(지배주주) | 17,844 | 10,833 | 8,577 |
사업 부문
- 삼성바이오로직스 CDMO — 항체의약품 위탁생산 및 세포주·공정 개발 서비스. 매출의 100%를 차지하는 단일 사업부문(2025년 인적분할 후).
주요 주주
특수관계인 합계 지분율 74.32%(2025년 말 기준, 분할 후).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고객사(글로벌 제약사) 매출 집중 리스크
- 해외 원부자재 공급사(Cytiva, Thermo Fisher, Merck 등) 의존 및 환율 변동 리스크
- 2025년 인적분할에 따른 조직·재무구조 재편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