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충북 청주시 오송읍 소재 공장에서 항체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한다. 관류식(perfusion) 연속배양 방식의 항체 원료의약품 생산시설로, 연간 280만 리터 이상의 배양액과 3,000kg 이상의 항체 원료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회사 주장 세계 5위 수준 항체 생산능력, 생산CAPA 2,000L×4기 = 8,000L)를 갖췄다. 2022년 12월 계열사 흡수합병으로 추가된 부문으로, 현재는 최대주주 ㈜에이프로젠으로부터 바이오의약품 생산용역(CMO)을 위탁받아 수행하는 것이 주 매출원이다.

생산·개발 대상 바이오시밀러(품목 보유사: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라이선스: ㈜에이프로젠):

  •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GS071) — 글로벌 임상 3상 완료, 일본·중남미 판매허가, 터키 품목허가 진행 중
  • 리툭산 바이오시밀러(AP056) — 비임상 완료, 글로벌 임상 1상 준비 중
  • 허셉틴 바이오시밀러(AP063) — 글로벌 임상 1상 완료, 유럽 등 품목허가 준비 중
  • 휴미라 바이오시밀러(AP096) 등 (수주 잔고 관리)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연결, 부문 영업이익 별도 미공시)

연도부문 매출전사 매출 비중
2025약 55.8약 7.6% (바이오의약품 생산용역 53.4억 + 기타 2.4억)
  • 바이오 생산용역 매출(53.4억 원, 전사 7.29%)은 전부 최대주주 ㈜에이프로젠 향(向)

주요 제품·서비스

  • 항체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 항체 바이오시밀러(레미케이드·리툭산·허셉틴·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경쟁 현황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CMO/CDMO 및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등 대형 사업자가 선도한다. 동사는 대규모 항체 생산능력을 보유하나 본격 상업생산·외부 수주 확대가 과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경쟁사 노드는 미생성)

KPI

  • 항체 생산능력: 배양액 280만 L/년 이상, 항체 원료의약품 3,000kg/년 이상 (CAPA 8,000L)
  • 바이오 부문 매출 100% 최대주주 ㈜에이프로젠 의존 — 외부 고객 다변화가 핵심 과제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