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동아지질(Dong-Ah Geological Engineering Company Ltd.)은 1971년 설립되어 2009년 6월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한 특수토목 전문 건설사다. 본사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지반조사-시험-계측-설계-시공을 아우르는 토탈서비스 능력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으며, 보링 그라우팅, 수중공사, 지반개량(DCM), 기계식터널(TBM), 지하연속벽(D-Wall), 일반토목(NATM), 엔지니어링 등의 공법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싱가포르·필리핀 등 해외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도시철도·공항 등)를 다수 수행 중이며, 인도에 종속법인(DONGAH GEOLOGICAL ENGINEERING INDIA PRIVATE LIMITED)을 두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구분 | 2025년(53기) | 2024년(52기) | 2023년(51기) |
|---|---|---|---|
| 매출액 | 4,677억 원 | 3,935억 원 | 3,450억 원 |
| 영업이익 | 181억 원 | 96억 원 | 77억 원 |
| 당기순이익 | 187억 원 | 114억 원 | 102억 원 |
- 자본금 70.3억 원, 부채비율 99.11%(2025년말, 전기 76.25%)
- 수주잔고(계약잔액) 약 8,605억 원(2025년말 기준)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도버홀딩스 — 34.23% (최대주주)
- 이정우 — 13.11%
- 크레센도제2의에이호사모투자합자회사 — 도버홀딩스의 최대출자자(62.9%), 실질 지배기업
밸류체인
경영진
- 최정욱 — 대표이사(사내이사), 경영총괄
- 정경수 — 대표이사(사내이사), 경영총괄 (2025.03 신규선임)
- 박성민 — 사내이사(비상근)
- 박진수 — 사내이사(비상근)
- 정두회 — 사외이사
- 강석도 — 사외이사 (2025.03 신규선임)
- 김형섭 — 상근감사
- 김형섭(동아지질)
- 이정우(상신전자)
- 이정우
리스크
- 해외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부채비율 급등(76.25%→99.11%)
- 다수 통화(SGD·JPY·EUR·USD) 노출에 따른 외환위험
- 최대주주(크레센도PE 계열) 지분 매각 추진설(2025.5월 보도, 회사는 미확정으로 해명) — 지배구조 변경 가능성
- 해외 대형 프로젝트 저가수주·공사손실충당부채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