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주요 고객사
국내 공기업·발주처
- 한국전력공사 — 전력구공사(시흥-인천, 부산 강서, 시흥-안산, 서울 노원 등) 다수 발주
- 한국도로공사 — 고속도로 보링그라우팅/TBM 터널시공(김포-파주 등), 세종~안성 건설공사
- 부산항만공사(비상장 공기업, 미노드화) — 부산진해 컨부두 DCM 공사
- 해양수산부(정부기관) — 부산항 진해신항 준설토투기장 호안 축조공사
민간 원청·JV 파트너
- 현대건설 — 매출처 3위(10.30%), 김포-파주 고속도로 등 협력
- 코오롱글로벌 — 매출처 5위(5.59%), 전력구공사 등
- Dongah-Daewoo JV — 매출처 2위(12.49%), 대우건설 컨소시엄 추정(확인 필요)
- Wohhup-Dongah JV — 매출처 4위(6.09%), 싱가포르 현지 파트너
- 에스케이에코플랜트 — 부전 마산 복선전철 등 공사 계약상대방
- 남광토건 — 상계노원전력구 TBM 공사 계약상대방
해외 발주처
- 싱가폴 LTA(육상교통청) — 최대 매출처(21.57%), 지하철(CRL·NSC) 다수 프로젝트
- 필리핀 DotR(교통부) — SCRP·MCRP 철도 프로젝트
- 싱가폴 HDB(주택개발청) — 지반개량공사
협상력 분석
- 매출처 상위 5곳(싱가폴 LTA·Dongah-Daewoo JV·현대건설·Wohhup-Dongah JV·코오롱글로벌)이 매출의 약 56%를 차지해 특정 발주처·프로젝트 의존도가 높음. 특히 해외 대형 공기업(싱가폴 LTA, 필리핀 DotR) 의존도가 높아 발주국 정책·환율 변동에 노출.
- 원재료(시멘트·철강·화약·레미콘) 공급사는 다변화되어 있고 특수관계 없음 — 공급 측 협상력은 낮음.
- 국내 발주는 한국전력공사·한국도로공사 등 공기업 중심으로 안정적이나 저가 입찰 경쟁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