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동아지질의 핵심 부문으로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외 토목 전 분야를 포괄한다. 세부적으로 일반건설, 지하연속벽(D-Wall) 및 기초공사, 기계식터널(TBM), 지반개량(DCM), 엔지니어링, 일반토목(NATM 등)으로 세분된다. 국내 발주(한국전력공사·한국도로공사·부산항만공사 등)와 해외 대형 인프라(싱가포르 LTA 지하철, 필리핀 DotR 철도 등) 프로젝트를 병행 수행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원)
| 세부부문 | 2025년(53기) | 비중 | 2024년(52기) | 비중 |
|---|---|---|---|---|
| 일반건설부문 | 182,047 | 38.9% | 158,791 | 40.4% |
| 지하연속벽(D-Wall)·기초공사부문 | 97,188 | 20.8% | 99,129 | 25.2% |
| 기계식터널사업부문(TBM) | 95,519 | 20.4% | 77,180 | 19.6% |
| 지반개량사업부문(DCM) | 83,705 | 17.9% | 48,817 | 12.4% |
| 엔지니어링사업부문 | 7,519 | 1.6% | 5,958 | 1.5% |
| 일반토목부문(NATM 등) | 1,748 | 0.4% | 3,618 | 0.9% |
| 합계 | 467,726 | 100.0% | 393,493 | 100.0% |
지역별로는 해외 매출 비중이 62.16%(2025)로 국내(37.82%)를 상회하며, 전년(54.33%) 대비 확대되었다.
주요 제품·서비스
- 기계식터널(TBM), 지반개량(DCM), 지하연속벽(D-Wall), 일반토목(NATM), 보링 그라우팅, 수중공사
경쟁 현황
- 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 등 종합건설사의 하도급·JV 파트너이자 특수토목 전문영역에서 독자 수주 경쟁.
- 해외 대형 인프라 시장(싱가포르·필리핀)에서 Wohhup·Dongah-Daewoo 등 JV 형태로 경쟁·협업.
KPI
- 수주잔고(계약잔액): 약 8,605억 원(2025년말)
- 주요 매출처 집중도: 싱가폴 LTA 21.57%, Dongah-Daewoo JV 12.49%, 현대건설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