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사업 개요
주식회사 대동(영문 DAEDONG CORPORATION)은 1947년 5월 20일 ‘주식회사 대동공업사’로 진주에서 설립된 국내 농기계 전문기업이다. 1966년 11월 대동공업주식회사로, 2021년 3월 기업브랜드 강화를 위해 현재의 ‘주식회사 대동’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1975년 6월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다. 본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대구공장)이다.
주요 제품은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농업용 기계(엔진 포함)이며, 상표는 수출 시 KIOTI, 내수 시 대동·DAEDONG을 사용한다. 미국·캐나다·중국·유럽에 해외 종속법인을 두고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판매한다. 2025년 연결 매출의 약 76.8%가 수출(특히 북미)에서 발생했다. 모빌리티 사업(전기운반차·E-스쿠터·BSS 등)과 로봇·AI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 중이며, 연결대상 종속회사 14개사(주요 종속 7개)를 보유한다.
산업 및 그룹
- 산업: 농기계
- 그룹: 대동 기업집단(상장 3사·비상장 10사, 총 13개 계열사) 소속. 위키에
/groups/대동페이지 미존재 (group_todo).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제79기) | 2024년(제78기) | 2023년(제77기) |
|---|---|---|---|
| 매출액 | 14,847 | 14,156 | 14,334 |
| 영업이익 | 312 | 185 | 654 |
| 당기순이익(연결) | -299 | -451 | 119 |
| 지배주주 순이익 | -168 | -307 | 176 |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691억 원 증가(수출 증가 기인). 영업이익은 312억 원으로 회복했으나, 높은 금융비용(956억 원) 등으로 연결 당기순손실 -299억 원 기록(2년 연속 순손실).
- 기본주당순손실 703원. 별도(개별) 기준으로는 당기순이익 약 0.4억 원(흑자 전환).
- 주당 현금배당금 100원(보통주), 현금배당 총액 27.2억 원, 32년 연속(결산) 배당.
- 신용등급(CP): A3+ (나이스신용평가 2025.04.28 본평가, 한국기업평가 2025.05.07 본평가)
- ESG: 한국ESG기준원 평가 ‘통합 A등급’ 획득(2025.11)
사업 부문
(2025년 연결 외부매출 기준)
- 대동 농기계부문 — 매출 비중 85.5% (트랙터·콤바인·이앙기 외)
- 대동 주물제품부문 — 매출 비중 13.0% (실린더헤드 외)
- 대동 기타부문 — 매출 비중 1.5% (유압기기 외)
주요 제품
(국내 농기계 시장 주도 3사 중 하나 — 보고서는 정량 점유율 수치를 명시하지 않음)
- 트랙터 — 농기계부문 대표 매출기종, “트랙터외” 기준 연결 매출의 85.5%. KIOTI 브랜드로 북미 콤팩트 트랙터 수출 중심(2025년 생산 22,746대, 가동률 96.0%)
- 콤바인 — 2025년 업계 최초 수확량 확인·자율작업 콤바인 출시(2025년 생산 483대, 가동률 94.5%)
- 이앙기 — 트랙터·콤바인과 함께 핵심 3대 기종, 고급형 승용이앙기 라인 강화(2025년 생산 697대, 가동률 99.2%)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최대주주 김준식 등 특별관계자 합계 33.39% 보유)
| 주주 | 지분율 | 유형 |
|---|---|---|
| 김준식 | 27.53% | 개인(대표이사 회장, 최대주주 본인) |
| 김신형 | 3.57% | 개인(친인척) |
| 김형철 | 1.33% | 개인(친인척) |
| 김준식 등 특별관계자 합계 | 33.39%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
| 소액주주 | 55.36% | 28,813명 |
- 최대주주 김준식(회장)은 대동기어·대동금속·대동모빌리티·Daedong Kioti Europe 대표이사(CVO) 겸직.
- 상장기업 주주는 없어
/shareholders/페이지 생성 대상 없음(전부 개인·소액주주). - (주)대동
밸류체인
- 대동 밸류체인 — 공급사(대동기어·현대제철 등) / 고객(농협·국내 대리점·해외 딜러)
경영진
리스크
- 수출·환율 의존: 매출의 약 76.8%가 수출(북미 58.2%·유럽 14.8%). 환율 변동 및 북미 농기계 수요·금리에 실적 직접 연동.
- 금융비용 부담: 시설투자에 따른 외화차입 등으로 단기차입금·사채 잔액이 크고(7,227억 원) 연간 금융비용 956억 원 발생 → 영업흑자에도 2년 연속 연결 순손실.
- 재고 부담: 재고자산 7,492억 원으로 자산총계의 약 33%. 북미 딜러 재고·수요 변동 리스크.
- 농기계 산업의 계절성: 콤바인·이앙기 등 계절적 생산으로 가동률·생산능력 변동.
신용등급
-
대동 신용등급 — 기업어음(CP) A3+(중상위, 적기상환능력 양호). 2023년 이후 A3+ 유지. 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평가(평가범위 A1+~D). 공모 회사채 별도 등급은 미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