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터
제품 개요
트랙터는 견인·구동력을 활용해 경운·정지·운반 등 농작물 경작 전반에 쓰이는 농업기계로, 국내 농기계 3사(대동·TYM·동양물산 등)의 공통 주력 기종이다. 내수와 함께 북미·유럽 등으로 수출되며, 콤팩트 트랙터가 북미 수출의 핵심을 이룬다.
대동 기준 — 트랙터는 대동 농기계부문의 대표 매출 기종이다. 2025년(제79기) 농기계부문(“트랙터외”) 매출액은 1조 2,696억 원으로 **연결 전체 매출의 85.5%**를 차지한다(품목 표기상 “트랙터외” 묶음). 본사(대구공장) 트랙터 생산량은 22,746대(생산금액 4,628억 원), 평균 가동률 96.0%다. 내수는 대동·DAEDONG, 수출은 KIOTI 브랜드를 사용한다.
TYM 기준 — 트랙터는 TYM의 가장 대표적인 주력 제품이다. TYM은 트랙터·콤바인· 이앙기를 묶은 농기계사업부 매출이 2025년 연결 전체의 91.4%(8,493억 원)를 차지하며, 그 중 **트랙터가 농기계사업부 매출의 약 73%**를 차지한다(보고서 명시). 대표 상표는 “TYM트랙터”이며, 대표 매출기종 단가(제66기)는 6,450만 원이다. 익산·옥천 공장에서 2025년 트랙터 약 23,533대를 생산(익산 13,927대 + 옥천 9,606대)했고, 매출의 약 74%가 수출(미국 64.6%)에서 발생한다.
시장 점유율
대동 2025년 사업보고서에는 구체적 점유율 수치가 명시되어 있지 않다(미확인). 보고서는 “실질적인 국내 농기계 시장 주도업체는 당사를 포함한 3개사로서, 일부 기종은 독과점 형태의 시장 구조를 형성”한다고만 기술한다. 즉 대동은 국내 트랙터 시장의 주도 3사 중 하나로 확인되나, 트랙터 단일 기종의 정량 점유율·순위는 보고서에 없다.
| 기업 | 점유율 | 기준/근거 |
|---|---|---|
| 대동 | 미공시 | 국내 농기계 시장 주도 3사 중 하나(보고서 명시) |
| TYM | 미공시 | 국내 주요 농기계사, 미국 콤팩트 트랙터 수출 중심 |
주요 고객사
- (대동) 농협 및 국내 대리점망, 북미·중국·유럽 해외 종속법인 딜러망(KIOTI)
- (TYM) 국내 약 230개 딜러점·4개 지점, 미국 TYM North America 등
경쟁 제품
| 제품명 | 제조사 | 특징 |
|---|---|---|
| KIOTI 트랙터 | 대동 | 국내 1위권, 북미 콤팩트 트랙터 수출 중심 |
| TYM 트랙터 | TYM | 미국 콤팩트 트랙터 수출 중심 |
| 글로벌 트랙터 | John Deere·Kubota·CNH 등 | 글로벌 시장 선점 |
시장 트렌드
- 북미(미국) 콤팩트 트랙터 수요가 핵심 동력이며, 미국 금리·농업 경기에 수요가 민감.
- 자율주행·정밀농업 기술(직진/자율작업 등) 적용 확대로 스마트 트랙터화 진행.
- 대동은 2025년 수출 증가로 농기계부문 매출이 회복(연결 매출 1조 4,847억 원, 전년比 +691억 원).
Citations
- 대동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2.주요 제품(품목별 매출·비율표), 3.생산실적·가동률, 라.산업분석(3)경쟁요소
- TYM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부문별 매출·판매경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