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제53기, 단위: 억 원)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2,589 | -10.5% (2,895 → 2,589) |
| 영업이익 | -33 | 적자전환 (48 → -33) |
| 순이익 | 36 | 흑자전환 (-267 → 36) |
| 영업이익률 | -1.3% | - |
별도 기준: 매출 2,577억 원, 영업손실 -22억 원, 당기순손실 -11억 원.
자산총계 4,373억 원, 부채총계 1,531억 원, 자본총계 2,842억 원(연결). 보통주 EPS 28원.
주목할 변화
- STX건설 흡수합병: 2025년 7월 ㈜삼라마이다스로부터 STX건설(에스티엑스건설) 지분 100%를 취득해 종속회사로 편입한 뒤, 2025년 9월 10일 흡수합병하여 건설사업부문 신규 추가. 정관에 산업환경설비공사업 등 사업목적 추가.
- 대표이사 개편: 2025년 8월 임시주총에서 박귀봉 대표이사 임기만료, 조현기(알미늄)·김제욱(건설) 대표이사 신규 선임. 기존 정순원(자동차)과 함께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
- 수익성 악화: 알미늄부문 영업손실(-46억 원) 전환, 자동차부문 영업이익(+32억 원)으로 방어. 연결 영업손실 -33억 원.
- 알루미늄 잉곳 단가 상승(3,438→4,005원/단위)으로 원가 압박.
사업 부문별 요약
- 알미늄부문 (매출 1,156억, 비중 43.9%): 알루미늄 형재(53.5%)·창호공사(42.0%). 영업손실 -46억 원(적자전환).
- 자동차부문 (매출 1,392억, 비중 52.9%): 범퍼 제품 94.5%. 영업이익 +32억 원. 쉐보레 트랙스 6년 물량 확보(월 2만 대), SM정밀기술 금형 수주 증가.
- 건설부문 (매출 29억, 비중 1.1%): STX건설 합병으로 신규 편입(부분 기간 반영). 영업손실 -8억 원.
- 기타부문 (비중 2.2%): 투자증권·주식소유.
가이던스 및 전망
- 자동차부문: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6년 물량 확보, KG모빌리티 신차(LX하우시스 경유) 범퍼 페시아 공급계약 체결로 매출 다변화 추진. 한국지엠 특별연장근로·신차 효과로 생산량 증가 기대.
- 신규사업: 초음파 커팅장비 개발, 배터리 케이스 경량화(주관기업), 알루미늄 부품 경량화 사업 추진.
- 알미늄부문: 양면 단열 방화창·커튼월 등 고성능 창호 제품군 확대.
리스크 요인
- 알루미늄 잉곳 전량 수입 의존 → LME 시세·환율 변동 노출.
- 매출 감소 및 연결 영업손실 전환.
- 자동차부문 완성차 OEM(한국지엠·KG모빌리티) 고객 집중.
- STX건설 합병에 따른 건설부문 통합·수익성 불확실성.
Citations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8350_남선알미늄_2025.md(DART 접수번호 20260323001569)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