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삼라는 1969년 8월 26일 설립된 비상장 기업으로 토목업·건축사업 등을 영위하며, SM그룹(삼라마이다스)의 지주격 회사다. SM그룹 회장 우오현이 지분 68.8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남선알미늄 보통주 30.00%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남선알미늄 건설부문으로 합병된 STX건설(에스티엑스건설)을 ㈜삼라마이다스가 보유했었다.
2025년 결산 기준 자산총계 약 2조 3,732억 원, 매출액 5,304억 원, 영업이익 1,783억 원, 당기순이익 3,263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