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KTcs(주식회사 케이티씨에스, 영문 ktcs corporation)는 2001년 6월 27일 ㈜케이티(KT)의 114번호안내서비스 사업이 분사하여 설립되었으며(설립 당시 사명 ‘한국인포데이타 주식회사’, 2009년 10월 21일 현재 사명으로 변경), 2010년 9월 16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되었습니다. 본사는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로 160(괴정동)에 소재합니다.
주요 사업은 KT고객센터 등 KT 위수탁 채널 운영(컨택센터), 일반 오픈마켓 컨택센터·AI 솔루션 판매, 114번호안내·우선번호안내 서비스, 인터넷·IPTV·휴대전화 등 KT상품 및 비통신 상품 유통(B2B 포함 전자상거래), 교육·리서치 등 기타사업으로 구성됩니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케이티커머스(주)(무점포 도소매업)를 두고 있습니다.
최대주주는 KTis(㈜케이티아이에스, 11.61%)이며, 최근 5개년간 최대주주 변동은 없습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지배지분) |
|---|---|---|---|
| 2023 | 10,354 | 187 | 146 |
| 2024 | 11,213 | 70 | 53 |
| 2025 | 10,427 | 298 | 234 |
- 2025년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7.0%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순이익은 큰 폭 개선.
- 별도(개별) 기준 2025년 영업이익 191억 원, 순이익 155억 원(2024년은 영업손실 22억 원, 순손실 13억 원).
사업 부문
- KT고객서비스수익 — KT고객센터 등 KT 위수탁 채널 운영, 2025년 매출 비중 21.3%
- 컨택서비스사업수익 — 오픈마켓 컨택센터·KT外 위수탁·AI솔루션 판매, 23.1%
- 114번호안내 수익 — 1.0%
- 우선번호안내 수익 — 1.4%
- 유통사업수익 — KT 통신상품·비통신 상품 유통, 15.4%
- B2B 매출(케이티커머스 등 전자상거래) — 33.6%
- 기타 사업수익(교육·리서치 등) — 4.2%
세부 부문 페이지: KTcs 컨택센터사업, KTcs 유통사업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KTis | 11.61% (4,954,704주) | 최대주주, 최근 5년간 변동 없음 |
| 케이티알파 | 11.25% (4,800,000주) | 계열회사 |
| KT | 7.44% (3,177,426주) | 최대주주의 최대주주 |
| 우리사주조합 | 0.14% (61,037주) | - |
| 소액주주 | 42.89% (20,644명) | 발행주식총수 1% 미만 보유 |
- 발행주식총수(보통주) 42,685,000주, 자기주식 4,746,271주(11.12%).
- KTis의 최대주주는 KT(29.3%)이며, KT의 최대주주는 현대자동차㈜ 외 1인(8.07%, 2025.9말 기준).
- 케이티알파
밸류체인
주요 상품
(원문에 시장점유율이 수치로 명시된 개별 브랜드 상품은 없으며, 컨택센터·유통·번호안내 서비스 자체가 핵심 상품군. 개별 상품 페이지는 생성하지 않음)
경영진
이사회는 사내이사 2명, 사외이사 3명, 기타비상무이사 2명 총 7명으로 구성(2025.12.31 기준). 이사회 내 감사위원회·평가및보상위원회 설치.
- 지정용 — 대표이사(사내이사, 2024.12 취임~2026 정기주총)
- 조현민 — 사내이사(경영기획총괄, 2024.12~2026 정기주총)
- 김영익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장, 2024.3.28~2026 정기주총)
- 조범구 — 사외이사(감사위원회·평가및보상위원회 위원, 2024.3.28~2026 정기주총)
- 박용란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2025.3.28~2027 정기주총)
- 한수경 — 기타비상무이사(평가및보상위원회 위원, KT 계열회사 임원, 2025.3.28~2027 정기주총)
- 오성민 — 기타비상무이사(평가및보상위원회 위원, KT 계열회사 임원 겸 KTis 겸직, 2025.3.28~2027 정기주총)
2026년 3월 31일 정기주총 안건으로 사외이사 조범구 재선임, 오종민 신규선임 예정(사외이사 김영익 임기만료).
미등기임원: 이미희(전무, AICC사업본부장) 등.
리스크
- 매출의 상당 부분이 KT그룹 위수탁계약(KT고객서비스, 114/우선번호안내)에 의존 — 관계사 집중 리스크
- 컨택서비스·유통 사업 모두 인건비 비중이 높아(도급비의 85~90%) 최저임금·인건비 상승에 민감
- 통신 유통시장은 마케팅비용·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성 존재
- 자기주식 소각(2026.3.31 예정, 1,280,550주) 이후 장기 주주환원 정책은 미확정
계열회사 및 종속회사
- 연결대상 종속회사: 케이티커머스(무점포 도소매업, 지분 50% 초과 보유, 자산총액 1,592억 원)
- KT그룹 소속(2025.12.31 기준 상장 7개사·비상장 42개사, 계 49개사)
- 임원 겸직: 조현민(전무)은 케이티커머스(주) 기타비상무이사(비상근) 겸직(2025.3.31~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