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KTis는 제조업이 아닌 서비스·유통업으로 별도의 원재료·부품 공급망은 없으며, 핵심 관계는 위탁운영 계약을 맺은 모기업 및 계열사와의 용역·자산 거래입니다.
| 품목/용역 | 거래처 | 의존도 | 비고 |
|---|---|---|---|
| 위수탁 계약(고객센터·번호안내·유통) 발주처 | KT | 높음 | 최대주주, 2025년 매출의 66% 창출. 리스이용(임차) 6,244백만원 |
| 컨택센터 자회사 인수 | 비씨카드, KT | - | ㈜에이치엔씨네트워크 지분 100%를 비씨카드·KT로부터 인수(2025.8) 후 흡수합병 |
| 관계기업 용역 | KTcs | 낮음 | 특수관계자 거래(146백만원, 2025년)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위수탁 발주처(최대주주) | KT | 66.0% (2025년) | KT고객센터·유통·번호안내 사업 전반의 핵심 매출원, 361,425백만원 |
| 컨택센터 신규 고객 | 농협은행 등 금융권 | 미확인 | 일반컨택센터 사업 신규 수주(차세대 센터 구축 외 5건, 19,990백만원, 2027.6 종료) |
| 컨택센터 고객 | 국민건강보험, 롯데홈쇼핑,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 미확인 | 대구고객센터·외래수납업무 등 개별 위수탁 계약 |
| 기타 특수관계자 | 케이티텔레캅, 케이티스카이라이프, KT디에스, KT에스테이트, KT알파, 케이티커머스, 케이티엔지니어링, 에이치씨엔, 지니뮤직, KT엠앤에스, KT클라우드, 나스미디어, 비씨카드 | 소액 | 특수관계자 용역거래(합산 수익 약 390억 원, 2025년) |
대주주 등과의 영업거래 상세(2025.1.1~2025.12.31, 단위: 천 원)
| 구분 | 회사명 | 매출 등 | 매입 등 |
|---|---|---|---|
| 지배기업 | KT | 361,425,265 | 73,351,954 |
| 관계기업 | KTcs | 29,800 | 146,207 |
| 기타 특수관계자 | 케이티텔레캅㈜ | 4,990,613 | 405,676 |
| 기타 특수관계자 | ㈜케이티스카이라이프 | 287,615 | 41,291 |
| 기타 특수관계자 | ㈜케이티디에스 | 1,590,864 | 251,622 |
| 기타 특수관계자 | ㈜케이티에스테이트 | 733,348 | 6,480,228 |
| 기타 특수관계자 | ㈜케이티스포츠 | - | 966,817 |
| 기타 특수관계자 | ㈜케이티엠모바일 | - | 632,748 |
| 기타 특수관계자 | ㈜케이티알파 | 3,013,208 | 337,850 |
| 기타 특수관계자 | 케이티커머스㈜ | 679,156 | 2,297,366 |
| 기타 특수관계자 | ㈜케이뱅크 | 98,450 | - |
| 기타 특수관계자 | ㈜케이티엔지니어링 | - | 2,482,150 |
| 기타 특수관계자 | ㈜케이티에이치씨엔 | 6,750,089 | 1,249,540 |
| 기타 특수관계자 | ㈜케이티지니뮤직 | 465,142 | - |
| 기타 특수관계자 | ㈜케이티엠앤에스 | 479,205 | 135 |
| 기타 특수관계자 | ㈜케이티클라우드 | 710,162 | 1,222,475 |
| 기타 특수관계자 | ㈜케이티나스미디어 | - | 215,755 |
| 기타 특수관계자 | 비씨카드㈜ | 7,305,870 | 62,169 |
| 기타 특수관계자 | 기타 | 1,648,894 | 1,026,867 |
| 합계 | 390,207,681 | 91,170,850 |
계열회사간 업무·이해관계 조정 조직: ㈜케이티 전략실. 회사 경영에 직접·간접 영향을 미치는 계열회사는 최대주주인 ㈜케이티.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KTis는 서비스업으로 원재료 공급망 리스크는 낮으나, 강동그린타워(토지·건물) 등 유형자산 임차·리스 관계에서 KT향 리스부채(기말 41,295백만원, 2025년)를 보유해 재무적 연계도가 높음.
고객사 협상력: 매출의 66%가 최대주주 KT向 위수탁계약에서 발생해 고객 집중도가 매우 높음. KT의 위수탁 정책·SLA 평가 결과가 매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구조로, KTis의 협상력은 제한적. 일반컨택센터(Open Market) 사업 확대(에이치엔씨네트워크 합병 등)를 통해 비KT 매출 비중을 늘려 고객 집중 리스크를 완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