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하림지주는 하림그룹의 지주회사로, 1950년 호남목재로 설립된 후 2011년 물적분할 방식으로 지주회사로 전환하였고, 2012년 (주)농수산홀딩스와 제일홀딩스(주)의 합병(합병 존속법인 제일홀딩스)을 거쳐 2018.07.01 (주)하림홀딩스를 흡수합병하며 현재 사명(하림지주)으로 변경되었다. 2017.06.30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당사는 자회사 지분 취득·관리, 자금 및 업무지원, 브랜드 상표권 라이선스 등을 영위하는 순수지주회사로 직접 제품을 생산하지 않으며, 배당수익·상표권 사용수익·임대수익이 주요 수입원이다. 대표이사 김홍국(하림그룹 총수, 지분율 21.10%)이 이끌며, 선진 (50.00%), 팬오션(54.72%), 엔에스쇼핑(100.00%), 팜스코(56.34%), 하림(57.37%), 제일사료(88.11%) 등 다수 계열사를 지배한다. 곡물(해운)-사료-축산(가금/양돈)-도축가공-식품제조-유통판매에 이르는 식품 가치사슬을 통합 관리하며, 닭고기 가공·브랜드 돈육·사료 제조판매·건화물 물동량 부문에서 국내 1위 리더십을 확보하고 있다.
2025년 05월 01일부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대규모기업집단)으로 지정되었다.
재무 하이라이트
| 항목 (연결, 억 원) | 2023년(62기) | 2024년(63기) | 2025년(64기) |
|---|---|---|---|
| 매출액 | 120,623.6 | 122,729.6 | 132,148.8 |
| 영업이익 | 5,675.5 | 7,654.8 | 8,874.3 |
| 당기순이익 | 1,783.1 | 1,748.2 | 5,137.6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 | 370.5 | 263.7 | 2,297.4 |
| 자산총계 | 133,850.7 | 160,789.6 | 170,082.9 |
| 자본총계 | 52,475.1 | 59,419.5 | 62,775.9 |
별도(지주회사 단독) 기준 2025년: 영업수익 1,004.2억원, 영업이익 707.8억원, 당기순이익 878.3억원 (전년 138.4억원 대비 대폭 증가). 상세는 하림지주 2025 사업보고서 참조.
사업 부문
지주회사 특성상 자체 사업부문은 없으며, 그룹 연결 기준으로 다음 부문으로 구분된다.
- 하림지주 지주업및투자부문 — 배당·상표권·임대수익
- 운송부문 — 팬오션 중심 해운·곡물유통 (매출비중 36.79%)
- 사료및축산부문 — 선진·팜스코·제일사료 (매출비중 25.90%)
- 식품및식품서비스부문 — 하림·하림산업 등 (매출비중 27.11%)
- 유통부문 — 엔에스쇼핑 (매출비중 4.51%)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2025년말) | 관계 |
|---|---|---|
| 김홍국 | 21.10% | 최대주주(그룹 총수) |
| 한국바이오텍 | 18.00% | 계열회사 |
| 올품 | 5.78% | 계열회사 |
| 경우 | 1.27% | 계열회사 |
| 농업회사법인 익산 | 0.73% | 계열회사 |
| 에코캐피탈 | 0.24% | 계열회사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9.81%(2025.12.31 기준, 기초 48.50%에서 확대). 소액주주 비율 43.14%(전체 주주수의 99.98%).
밸류체인
경영진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김홍국·이학림·문경민), 사외이사 4인(전종순·유균·김완희·장동기) 총 7인으로 구성.
신용등급
리스크
- 사료 원재료(곡물) 대부분 수입 의존 — 국제 곡물가·유가·환율 변동에 민감.
- 팬오션(해운) 부문은 BDI 등 해상운임 변동에 노출(2025년 해운업 운임 전년 대비 약 10% 하락).
- 축산(가금·양돈) 부문 가축질병(AI·ASF)·기후 리스크.
- 하림산업 양재동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 관련 대규모 자금소요 및 인허가 리스크.
- Harim USA, Ltd.에 대한 1,515.25억원 지급보증 등 자회사 신용위험 노출.
Citations
- 하림지주 2025 사업보고서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하림지주-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