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
사업 개요
㈜조흥(영문 CHOHEUNG CORPORATION)은 1959년 2월 11일 조흥화학공업㈜으로 설립되어 기초화학물을 제조·판매하다, 화학 생산을 중단한 뒤 현재는 식품·식품첨가물 제조업을 영위한다. 2004년 9월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현 상호 ‘주식회사 조흥’으로 변경했다. 1976년 12월 23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되었으며, 본사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시화로 38에 위치한다.
핵심 사업은 치즈가공(모짜렐라·슈레드 등)과 제빵·피자 재료(생이스트·빵크림·소스·밀키트·냉동피자)의 제조·판매다. 대표 상표로 ‘오뚜기’, ‘코다노’ 등을 사용한다. 안산공장(본점)·대소공장(충북 음성) 2개 생산공장과 서울사무소(임대업)를 운영하며, 모짜렐라·가공치즈를 생산하는 100% 종속회사 ㈜조흥지에프(경북 김천)를 연결대상으로 둔다. 최대주주는 식품기업 ㈜오뚜기(지분 48.92%)로, 조흥은 오뚜기 계열 식품소재 회사다. 공정거래법상 중견기업에 해당한다.
산업 및 그룹
- 산업: 식품
- 그룹: 오뚜기 계열 (최대주주 ㈜오뚜기 48.92%). 위키에 오뚜기 Company/Group 페이지 미생성 — group_todo / shareholder_todo.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제67기) | 2024년(제66기) | 2023년(제65기) |
|---|---|---|---|
| 매출액 | 4,882 | 4,282 | 4,059 |
| 영업이익 | 186 | 208 | 156 |
| 당기순이익 | 81 | 25 | 4 |
- 2025년 연결 매출 4,882억 원(전년 대비 +14.0%)으로 품목 다양화에 힘입어 두 자릿수 성장.
- 다만 원재료 수입가격 상승으로 매출원가율이 올라 영업이익은 186억 원으로 전년(208억) 대비 감소.
- 당기순이익은 81억 원으로 전년(25억) 대비 크게 증가(기타비용 감소·금융비용 절감 영향). 기본주당이익 13,470원.
- 자본총계 1,515억 원. 단기차입금 2,088억 원으로 차입 의존도가 높은 점이 부담.
사업 부문
연결 매출 비중(2025):
- 조흥 치즈류부문 — 매출 비중 60.5% (모짜렐라·슈레드 등)
- 조흥 식품및식품첨가물부문 — 매출 비중 39.5% (피자·소스·밀키트·생이스트 등)
주요 상품
- 조흥 제빵·피자재료 — 이스트·빵크림·치즈 등 자체 제조 식품소재(상표 오뚜기·코다노), 2025년 별도 매출의 80.9% 비중. 외부 시장점유율은 미공시(매출비중·대표 상표 근거).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67.20%)
| 주주 | 지분율 | 유형 |
|---|---|---|
| ㈜오뚜기 | 48.92% | 최대주주(상장 식품기업, KOSPI) |
| 함영준 | 6.98% | 개인(오뚜기 회장, 특수관계인) |
| 오뚜기함태호재단 | 5.00% | 재단(특수관계인) |
| 장호테니스재단 | 5.00% | 재단(5%이상 주주) |
| 소액주주(1,004인) | 19.97% | 소액주주 |
- 최대주주 ㈜오뚜기는 상장 식품기업(KOSPI)이므로 양방향 링크 대상이나 위키에 페이지 미생성 — company_todo / shareholder_todo.
- 국민연금공단 지분 없음 (5%이상 주주 목록에 미포함, 보유종목 추가 불필요).
밸류체인
- 조흥 밸류체인 — 원재료(치즈·카제인·당밀·우유 등) 수입 비중 높음, 고객은 제조업체·도매상·제과재료상
경영진
- 함영제 — 대표이사 (관리총괄, 사내이사).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전 ㈜오뚜기 해외사업부장
- 김재유 — 상무보(제조총괄, 사내이사)
- 황문호 — 상근감사
- 유태원 — 사외이사
리스크
- 원재료 수입·환위험: 주요 원재료(치즈·카제인·전분·스테비오싸이드·피자크러스트 등) 수입 비중 76.92%로 국제 원자재가·환율 상승에 원가 직접 노출.
- 금융비용 부담: 단기차입금(연결 2,088억 원) 위주 차입 구조로 금리 변동에 민감(2025년 금융비용 89억 원).
- 가격경쟁: 냉동피자 등에서 브랜드 난립으로 가격경쟁 심화.
- 거래처 신용위험: 경기 위축 시 거래처 부실채권·장기매출채권 발생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