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원재료 매입(2025, 연결) 구성:
- 수입 원재료 76.92% (2,644억 원): 스테비오싸이드·전분·산성피로인산소다·치즈·카제인·피자크러스트 등.
- 국내 원재료 19.36% (666억 원): 당밀·우유·쇼팅·팜유·밀가루·토마토페이스트·소세지류·햄류 등.
- 국내 포장재료 3.72% (128억 원): BOX·지대.
주요 원재료 단가 추이(원/kg, 제67기/제66기): 치즈 6,520/5,770(수입), 렌넷카제인 10,239/10,256(수입), 당밀 364/438(국내), 우유 1,657/1,655(국내), 팜유 2,173/1,602(국내), 스테비오싸이드 37,406/32,913(수입).
- 개별 공급사명은 보고서상 식별되지 않음 (미확인). 치즈·카제인 등 핵심 원재료는 수입 의존도가 높음.
주요 고객사
- 판매조직: 국내 = 영업부, 국외 = 전략구매부.
- 판매경로: 수요처(제조업체)에 직접 판매하거나 도매상에 판매.
- 고객 유형: 실수요업체(베이커리·피자·커피전문점 등 식품 제조사) 및 제과재료상. B2B 중심.
- 대금조건: 월마감 후 현금 또는 3개월 어음 회수.
- 개별 고객사명은 보고서상 식별되지 않음 (미확인). 최대주주 ㈜오뚜기와의 거래(상표 ‘오뚜기’ 사용·계열 거래) 가능성이 있으나 구체 매출처는 미공시.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치즈·카제인·스테비오싸이드 등 핵심 원재료 수입 의존도가 높아(매입의 76.92%) 국제 원자재가·환율 변동에 원가가 직접 노출되며, 환위험을 주요 시장위험으로 인식. 공급자에 대한 가격 협상력은 제한적.
- 수요 측: B2B 식품 제조사·재료상에 분산 판매되나, 경기 위축 시 거래처 부실채권·장기매출채권 위험 존재. 최대주주(오뚜기) 계열 채널 활용 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