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홀딩스
사업 개요
(주)아모레퍼시픽홀딩스(영문 AMOREPACIFIC Holdings Corp.)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순수지주회사다. 1959년 3월 설립된 후 2006년 6월 인적분할로 화장품·생활용품·식품 등 제조·판매 사업을 (주)아모레퍼시픽으로 이전하고 지주회사로 전환했다. 2025년 3월 기존 상호 ‘(주)아모레퍼시픽그룹’을 **‘(주)아모레퍼시픽홀딩스’**로 변경하여 지주회사 역할을 명확히 했다.
별도의 제조·영업을 영위하지 않고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수익, 로열티수익, 용역수익, 임대료수익 등을 수입원으로 한다. 1973년 4월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보통주 기준)했고, 본사는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요건을 충족한다.
공시기준일(2025.12.31) 현재 (주)아모레퍼시픽을 포함한 8개 국내 자회사(아모레퍼시픽·이니스프리·에뛰드·아모스프로페셔널·에스쁘아·오설록· 오설록농장·퍼시픽테크)를 두고 있으며,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39개사(상장 1사 포함)다. 연결 사업부문은 화장품 95%, 기타(녹차 등) 5%로 구성된다.
산업 및 그룹
- 산업: 지주회사 (그룹 핵심 사업은 화장품)
- 그룹: 아모레퍼시픽 (동일인: 서경배)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연결) | 지배주주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 | 46,232 | 3,680 | 2,922 | 1,240 | 8.0% |
| 2024 | 42,599 | 2,493 | 6,529 | 2,520 | 5.9% |
| 2023 | 40,213 | 1,520 | 2,347 | 1,193 | 3.8% |
- 2025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7.6% 개선. 다만 2024년 순이익(6,529억)은 일회성 처분이익 등으로 높았던 기저로, 2025년 연결순이익은 -55.2%.
- 연결 자산총계 87,694억, 자본총계 72,354억(비지배지분 37,533억 포함), 부채총계 15,340억(2025말).
별도재무제표 — 지주회사 수익구조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수익 | 523.6 | 488.6 | 427.2 |
| 영업비용 | 252.4 | 235.2 | 254.0 |
| 영업이익 | 271.1 | 253.4 | 173.2 |
| 당기순이익(별도) | 506.4 | 426.5 | 334.8 |
사업 부문
연결 기준 화장품 사업부문과 기타(녹차 등) 사업부문으로 구분한다.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화장품부문 — 자회사 화장품·생활용품 사업, 연결 매출 비중 약 95%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기타부문 — 오설록(녹차·다류) 등, 연결 매출 비중 약 5%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보통주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17인 합계 보통주 64.08%)
| 주주 | 지분율 | 유형 |
|---|---|---|
| 서경배 | 54.97% | 개인(대표이사 회장, 동일인) |
| 국민연금공단 | 6.49% | 기관 |
| 서민정 (최대주주 친인척) | 3.04% | 개인(특수관계인) |
| 성환복지기금 | 2.88% | 비영리법인(특수관계인) |
| 아모레퍼시픽재단 | 2.32% | 비영리법인(특수관계인) |
| 소액주주(44,615인) | 25.70% | 소액주주 |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17인 합계 보통주 50,919,024주(64.08%), 보통주·종류주 합산 58.98%.
- 2025년 2월 자기주식 보통주 300만 주 소각(688.5억 원), 2026년 2월 추가 300만 주 소각.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밸류체인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밸류체인 — 자회사(배당·로열티·용역·임대 상대방) 중심 구조
경영진
이사회: 사내이사 2인(서경배·이상목), 사외이사 4인(김언수·이은정·채규하·이우종, 감사위원 구성). 서경배·이상목 각자 대표이사(2인) 체제.
리스크
- 자회사 실적 연동: 순수지주회사로 영업수익이 자회사 배당·로열티·용역·임대수익에 의존하며, 사실상 핵심 자회사 (주)아모레퍼시픽의 실적·배당정책에 직접 좌우.
- 화장품 사업 집중: 연결 매출의 약 95%가 화장품 사업부문으로, 면세·중국 등 특정 채널·지역 경기와 K-뷰티 수요 변동에 노출. 2025년 경로별 비중은 순수 국내 44% · 면세 9% · 해외법인 및 수출 47%.
- 순이익 변동성: 2024년 대규모 일회성 이익(처분이익 등)의 기저효과로 2025년 연결순이익 큰 폭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