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구조

화장품 산업은 스킨케어·메이크업·이너뷰티 등을 연구·제조·판매한다. 브랜드력·마케팅·유통채널 (면세·온라인·H&B스토어·방문판매)이 경쟁력을 좌우하며, 중국·미국·일본·동남아 수출과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이 성장축이다. 제조는 ODM/OEM(코스맥스·한국콜마)과 브랜드사로 분화되어 있다.

주요 플레이어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 아모레퍼시픽그룹 지주(아모레퍼시픽·이니스프리·에뛰드·오설록 등). 2025년 연결 매출 4.62조.
  • 한국화장품제조 — 화장품 OEM/ODM 제조 전문(1962 창사). 2025년 별도 매출 1,846억·영업이익 329억(영업이익률 17.8%).
  • [CSA 코스믹](/companies/CSA 코스믹) — 16브랜드·조성아뷰티·조성아22 등 7개 뷰티 브랜드 운영(구 젠트로). 2025년 연결 매출 279억(4개년 연속 영업손실).
  • 토니모리 — 브랜드샵 ‘토니모리’·클린뷰티 ‘튠나인’ 운영, OEM/ODM 자회사 메가코스 보유. 2025년 연결 매출 2,203억·영업이익 144억.
  • 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090430)·코스맥스·한국콜마·애경산업 등 (향후 노드화 예정)

경쟁 구도

  • 국내 빅2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과 인디브랜드(조선미녀·티르티르 등)·ODM(코스맥스·한국콜마)이 경쟁.
  • 글로벌은 로레알·에스티로더·시세이도 등과 경쟁, 면세·중국 의존도 축소와 미국·일본 다변화가 과제.

트렌드 및 이슈

  • K-뷰티 글로벌 확산(미국·일본·동남아), 인디브랜드 부상, 온라인·H&B 채널 전환.
  • 중국 시장 회복 지연·면세 부진, 클린뷰티·기능성·이너뷰티 성장.

규제 환경

  • 화장품법·기능성화장품 심사, 수출국별 인증(중국 NMPA·미국 MoCRA), 동물실험 규제.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