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사업 개요

두산에너빌리티주식회사(영문 Doosan Enerbility Co., Ltd.)는 1962년 9월 20일 현대양행으로 설립되어, 1980년 정부 귀속(한국중공업㈜)을 거쳐 두산그룹에 인수된 뒤 2001년 두산중공업㈜, 2022년 두산에너빌리티㈜로 상호를 변경했다. 본사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2000년 10월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 주조·단조 기반 소재 생산부터 원자력·복합화력 등 발전설비 설계·제작·서비스, 발전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를 영위하는 국내 대표 발전설비 제작·시공 전문기업.
  • 원자로·증기발생기·냉각펌프 등 원전 핵심설비, 가스터빈·스팀터빈 등 화력 주기기, 해상풍력 터빈, 담수설비, 수소 등 친환경에너지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 중.
  •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두산밥캣(건설기계·Portable Power, 코스피 상장), 두산퓨얼셀(발전용 연료전지, 코스피 상장) 등 63개사를 보유.
  • 최대주주는 두산(지분 30.39%)이며, 두산그룹 핵심 계열사.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단위: 억 원)

항목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170,579162,331175,899
영업이익7,62710,17614,673
지배회사지분순이익8481,114556
연결총당기순이익2,0523,9475,175
자산총계275,132263,148246,408
부채총계155,039146,537137,993
자본총계120,094116,611108,415

별도재무제표 (단위: 억 원)

항목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71,17063,20366,519
영업이익4,9603,9344,549
당기순이익5,077(1,703)(1,042)
  •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별도 기준 순이익은 2025년 5,077억 원으로 2년 연속 적자에서 흑자 전환.
  • 결산배당 없음(2023~2025년 3개년 연속 무배당). 배당가능이익 발생을 인식하고 있으나 원자력· 가스터빈·SMR 등 성장투자를 우선하는 기조.
  • 연결 수주잔고 255,025억 원(전년 197,950억 원)으로 대폭 증가 —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 영향.

사업 부문

부문매출 비중(2025)비고
두산에너빌리티 부문45.66%발전설비·담수설비·주단조품·EPC
두산밥캣 부문51.54%두산밥캣 연결 실적
두산퓨얼셀 부문2.45%연료전지·LTSA
기타0.35%두산큐벡스(레저) 등

주요 제품·서비스

  • 발전설비 — 원자로·증기발생기·냉각펌프(원전), 가스터빈·스팀터빈(화력), 해상풍력 터빈, 담수설비(MSF·RO), 주단조품. 2025년 부문 매출 7.79조 원.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발행주식총수 640,561,146주)

주주지분율유형
두산30.39%상장기업(최대주주) | 기업 페이지
국민연금공단7.78%기관
우리사주조합0.18%자사주
소액주주(1,117,843인)63.32%소액주주
  • 최대주주 두산 및 특수관계인 31명 합계 보통주 30.68%.
  • 특수관계인 중 박정원(0.07%), 박지원(0.05%, 대표이사 회장) 등 오너 일가 포함.
  • 두산에너빌리티

밸류체인

경영진

(2025.12.31 기준)

  • 박지원 — 대표이사 회장 (CEO, 두산 부회장 겸직,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 정연인 — 대표이사 부회장 (COO)
  • 박상현 — 대표이사 사장 (CFO)

사외이사: 정진택(신규, 2025.3.31 선임)·이은형·최태현·이은항(전원 감사위원회 위원).

신용등급

  • 두산에너빌리티 신용등급 — 회사채 BBB+, 기업어음· 전자단기사채 A3+ (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 2025년 5~12월 수시·정기평가로 재확인)

리스크

  • 대형 프로젝트 수주·공정 리스크: 체코 두코바니 원전(4.9조 원) 등 대형 해외 프로젝트의 설계·공정·환율 변동에 실적이 크게 좌우됨.
  • 두산밥캣 부문 경기 민감도: 북미·유럽 건설경기 둔화 시 매출 비중 51.5%인 밥캣 부문 타격.
  • 원자재 가격 변동: 철판·니켈·알루미늄 등 주요 원자재 가격 및 관세정책 영향.
  • 담보제공자산: 유형자산 2.79조 원이 한국산업은행 등에 담보 제공.
  • 지배구조 개편 리스크: 2025년 두산에너빌리티-두산로보틱스 분할합병이 결정 후 철회된 바 있어 그룹 사업재편 불확실성 존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