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한전KPS는 정비 서비스업 특성상 원재료·부품보다는 정비 인력·특수장비가 핵심 투입요소이며, 원전 등 대형 공동수급 계약에서는 아래 파트너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품목·역할공급사·파트너의존도비고
원전 공동정비(20%)두산에너빌리티중간신한울1,2호기 기전설비정비공사 공동수급(한전KPS 60%)
원전 공동정비(20%)금화피에스시중간신한울·새울 호기 공동수급
원전 공동정비(20%)수산인더스트리중간새울1,2호기 공동수급
원전 공동정비(20%)일진파워중간한빛3,4호기 공동수급(한전KPS 80%)

주요 고객사

고객 유형고객사매출 비중(별도, 2025)비고
최대주주·발주처한국전력공사7.4%정비공사 1,151억 원 + 가공송전 순시점검 위탁공사 976억 원
발주처(특수관계인)한국수력원자력43.0%원자력 정비 최대 고객, UAE·루마니아 해외 원전사업 연계
발주처(특수관계인)한국남동발전(주)6.9%화력설비 정비
발주처(특수관계인)한국중부발전(주)8.4%화력설비 정비
발주처(특수관계인)한국서부발전(주)8.4%화력설비 정비
발주처(특수관계인)한국남부발전(주)5.7%화력설비 정비
해외 발주처Amman Asia Electric Power Company(요르단)-IPP3 디젤 O&M(~2039)
해외 발주처GSECL(인도)-BECL 화력 O&M(~2035)

협상력 분석

공급사·파트너 협상력: 한전KPS가 원전 정비 공동수급 컨소시엄에서 주간사(60~80% 지분)로 참여하는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다. 정비 인력·전문기술 확보가 핵심 경쟁요소다.

고객사 협상력: 매출의 절대 다수가 최대주주(한국전력공사) 및 그 계열 발전사(한수원, 발전 5사)에 집중되어 있어 고객 협상력이 매우 높다. 공기업 간 수의계약·정책적 발주 관계로 안정적 매출 기반을 확보하지만, 발전 정비 예산·정책 변화에 취약하다. 해외 부문은 신규 시장 개척으로 고객 다변화를 시도 중이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