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사업 개요
두산퓨얼셀 주식회사(Doosan Fuel Cell Co., Ltd.)는 2019년 10월 1일 ㈜두산의 연료전지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같은 달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되었다. 본점은 전라북도 익산시에 있으며, 발전용 연료전지 기자재 공급과 연료전지 발전소 장기유지보수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2025년 매출 비중은 연료전지 주기기 79%, 장기유지보수서비스 21%이며,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 누적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자회사로 친환경 상용차 개발업체 하이엑시움모터스㈜(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이사는 이두순(CEO)·윤재동(CFO) 각자대표 체제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단위: 억원, 연결 기준)
| 구분 | 제7기(2025) | 제6기(2024) | 제5기(2023) |
|---|---|---|---|
| 매출액 | 4,548 | 4,118 | 2,609 |
| 영업이익 | -1,057 | -17 | 16 |
| 당기순이익 | -1,328 | -105 | - |
| 자산총계 | 11,984 | 11,797 | - |
| 부채비율 | 226.1% | 136.5% | -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0.4% 증가했으나,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양산 초기 수율 이슈와 PAFC 원자재(백금 등) 가격 상승으로 대규모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사업 부문
- 두산퓨얼셀 발전용 연료전지 — 연료전지 주기기 공급 및 장기유지보수서비스, 매출 비중 대부분
- 두산퓨얼셀 친환경 상용차 — 자회사 하이엑시움모터스㈜를 통한 수소버스 등 개발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SOFC 신제품 양산 초기 수율·품질 이슈로 대규모 손실 발생(2025년 영업손실 -1,057억원)
- 백금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
- 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 경쟁 심화
- 부채비율 급등(226.1%, 전년 대비 +89.7%p)에 따른 재무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