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설비
제품 개요
원자로·증기발생기·냉각펌프·핵연료 취급설비 등 원전 핵심설비, 가스터빈·스팀터빈·발전기 등 화력 주기기, 해상풍력 터빈, 담수설비(MSF·RO), 주조품·단조품(특수강)을 포괄한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대표 제작·공급사다.
시장 점유율
| 플레이어 | 비고 |
|---|---|
| 두산에너빌리티 | 국내 대형원전·화력 주기기 사실상 독점 공급, 2025년 체코 원전 수주로 유럽 진출 |
|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Heavy Industries | 해외 대형 발전설비 경쟁사(구체적 점유율 미확인) |
| 현대일렉트릭 | 국내 발전기자재 관련 경쟁·협력사(구체적 점유율 미확인) |
구체적 글로벌 점유율 수치는 원문에 공시되지 않음(미확인).
주요 고객사
-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서부발전㈜(국내)
- QEWC(카타르), SEC(사우디), Naseem/Remal Energy(사우디 IPP), Tecnicas Reunidas(스페인), PetroVietnam(베트남) 등 해외 발주처
경쟁 제품
- 가스터빈·스팀터빈: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Power 제품과 경쟁
- 해상풍력 터빈: Vestas, Siemens Gamesa 등과 경쟁 (점유율 미확인)
시장 트렌드
- 원전 신규 건설(대형원전·SMR) 수요 확대 — 체코 두코바니 프로젝트로 유럽 시장 신규 진입.
- AI 전력 수요 증가로 가스터빈 발주 확대 기대.
- 해상풍력·수소 등 친환경에너지 기자재로 사업영역 확장 중.
Citations
- 두산에너빌리티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