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사업 개요
남광토건주식회사(영문 Namkwang Engineering & Construction Co., Ltd.)는 1947년 7월 7일 ‘남광토건사’로 설립되어 1954년 8월 5일 현재 상호로 변경, 1976년 12월 28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한 종합건설사다. 본사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중앙로 120(영덕동, 흥덕유타워)에 있으며, 서울 서대문구에 지점을 운영한다.
토목·건축·주택사업 및 관련사업을 영위하며, 국내뿐 아니라 중동·동남아시아·아프리카 등 해외 현장에서도 공사를 수행해 왔다. 매출은 **토목공사(약 70%)**가 중심이며, 발주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한국도로공사·국가철도공단·해양수산부·서울주택도시공사 등 관급(공공) 발주처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건설업 외 영위 목적사업은 없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비상장 1개사를 보유한다. 중견기업에 해당(중소기업 미해당)한다.
산업
- 산업: 건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원 단위는 보고서 천원 기준을 환산·반올림)
| 항목 | 제72기(2025) | 제71기(2024) | 제70기(2023) |
|---|---|---|---|
| 매출액 | 3,574 | 5,042 | 5,477 |
| 매출총이익 | 347 | 243 | 249 |
| 영업이익 | 114 | 73 | 43 |
| 당기순이익 | 53 | 62 | 60 |
| 자산총계 | 4,101 | 4,170 | 3,773 |
| 부채총계 | 2,851 | 2,973 | 2,643 |
| 자본총계 | 1,250 | 1,197 | 1,130 |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9% 감소(5,042억 → 3,574억)했으나, 영업이익은 73억 → 114억으로 56% 증가하여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토목부문 매출총이익률 개선이 주된 요인으로 추정.
- 영업이익률 약 3.2%(2025), 부채비율 약 228%(부채총계/자본총계, 추정).
- 기본주당이익 539원(2025), 631원(2024), 610원(2023).
- 배당 없음: 최근 3개년 현금배당 미실시(2025년 귀속분 주당배당금·배당성향 모두 해당사항 없음).
사업 부문
연결 영업부문 공시 기준 2개 보고부문 (단위: 억 원, 2025년 매출)
참고: 영업부문 매출(토목 2,544 / 건축 1,031, 합계 3,574억)은 매출실적 표 기준이며, 영업부문 주석의 천원 단위 환산치(토목 2,544 / 건축 1,031)와 일치한다.
주요 상품·브랜드
- 하우스토리 (Haustory) — 주택(공동주택·아파트) 브랜드. 건축부문 등록상표(상용화). 점유율은 미공시이며, 회사 실적은 토목(약 70%) 중심.
신용등급
- [남광토건 신용등급](/ratings/남광토건 신용등급) — 조달적격심사용 기업신용등급 A0(나이스디앤비, 2024
2025), A+(이크레더블, 20212023). 회사채·CP 미상환 잔액 없음(발행등급 미공시).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최대주주 (주)세운건설 및 특수관계인 4인 합계 62.36% 보유)
| 주주 | 지분율 | 유형 |
|---|---|---|
| 세운건설 | 22.37% | 비상장기업(최대주주) |
| 금광기업(주) | 20.34% | 비상장기업(계열회사) |
| 건진건설(주) | 11.19% | 비상장기업(계열회사) |
| 기명철 | 8.44% | 개인(회장, 발행회사 임원) |
| 양인욱 | 0.02% | 개인(사외이사) |
| 기타주주 | 약 37.64% | 소액주주 등 |
- 최대주주 (주)세운건설은 1995년 설립된 비상장 토목·건축공사업체(전남 화순 소재, 최대출자자 기명철 43.64%)다.
- 세운건설·금광기업·건진건설은 모두 동일 지배구조(기명철 회장 일가)의 계열사로 추정되며, 합산 지분이 50%를 크게 상회한다.
밸류체인
- 남광토건 밸류체인 — 공급사(레미콘·철근·토사 등 건자재), 고객사(공공 발주처 중심)
경영진
(2025.03.26 정기주총에서 각자대표 2인 신규 선임 — 2인 각자대표 체제)
- 김종수 — 대표이사(사내이사), 2025.03.26 선임. 前 롯데건설
- 이동철 — 대표이사(사내이사), 2025.03.26 선임. 前 대림산업
- 기명철 — 회장(미등기, 최대주주측 임원), 조기붕 — 부회장(미등기)
리스크
- 공공 발주 의존: 매출의 약 70%가 관급 토목공사로, 정부·공기업 SOC 예산과 발주 물량에 실적이 직접 연동.
- 건축부문 수익성 악화: 2025년 건축부문 매출총이익 -32억으로 적자. 민간 건축 경기 둔화 영향.
- 매출 역성장: 2023년 5,477억 → 2025년 3,574억으로 외형 축소 지속.
- 소송 리스크: 당기말 피고 계류 손해배상청구 등 20건, 소송가액 약 288억 원(자기자본 5% 미만 소송은 기재 생략).
- 과거 회생절차 이력: 변경회생계획(2015·2022년) 및 채권 출자전환 이력 보유 — 재무 안정성 회복 과정에 있음.
- 지배구조: 최대주주측(세운건설·금광기업·건진건설 등) 지분 62.36% 집중. 소액주주 보호·배당정책 관점 유의.
Citations
- 남광토건 2025 사업보고서 — 매출·영업이익·순이익·자산부채자본, 주주현황, 영업부문, 임원현황,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