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국내건설

사업 내용

삼부토건의 사실상 유일한 영업 부문으로, 국내 토목·건축·주택 도급공사를 영위한다. 주요 공종은 도로공사·지하철·철도·발전소·댐·항만·방파제·상하수도 및 하수처리시설·교량·택지조성·공공건축물·아파트· 오피스텔 등이다. 2025년 기준 연결 매출의 97.76%를 차지한다. 해외건설부문은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고, 스틸사업부문은 매각으로 중단됐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매출 (단위: 백만원)

부문2025년2024년2023년
국내사업부문108,510307,591557,731
비중97.76%69.24%97.00%
  • 매출이 2023년 5,577억 → 2025년 1,085억으로 급감. 회생절차·신용등급 하락에 따른 수주 위축이 주원인.
  • 부문 손익은 별도 공시되지 않으나 전사 영업손실(2025년 -266억)의 대부분이 본 부문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

주요 제품·서비스

  • 토목: 도로·철도·지하철·교량·댐·항만·상하수도 등 SOC 인프라
  • 건축: 공공건축물, 아파트·오피스텔 등 주택
  • (개별 Product 페이지는 생성하지 않음 — 표준 도급공사로 별도 상품 노드화 실익 낮음)

경쟁 현황

  • 공공 토목공사 시장에서 적격심사·최저가·턴키(T/K) 등 입찰 경쟁. 동종 상장 종합건설사(남광토건, 현대건설 등)와 경쟁하나, 회생절차·신용등급 하락으로 입찰 경쟁력이 크게 약화된 상태.
  • 일반 건설활동은 노동의존도가 높고 진입장벽이 낮아 경기변동에 따른 도태율이 높은 구조.

KPI

  • 매출 비중 97.76%, 직원 약 176명(토목·건축·기타), 평균 근속 15년 4개월.
  • 주요 원재료 단가(2025): 철근(고강 10mm) 톤당 약 92.2만 원, 레미콘 루베당 104,580원, 시멘트 톤당 136,500원.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