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건설 원재료(건자재) 중심. 2025년 주요 원재료 매입액 약 573억 원(천원 기준 환산).
| 품목 | 용도 | 매입 비중 |
|---|---|---|
| 철근 | 공사재료 | 19.90% |
| 레미콘 | 공사재료 | 8.24% |
| 토사 | 공사재료 | 5.65% |
| 기타(강관파일·골재·아스콘 등) | 공사재료 | 66.21% |
- 구체적 공급사명은 보고서에 미기재(미확인). 건자재는 시장가격 연동·복수 조달 구조로 추정.
- 주요 원재료 단가 추이(2025): 철근(HD10MM) 톤당 약 92만 원, 강관파일·골재·아스콘 등은 보합.
주요 고객사
발주처 중심. 공공(관급) 발주처 비중이 매우 높음.
| 고객 유형 | 주요 발주처 |
|---|---|
| 토목 공공 |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시설공단, 해양수산부, 한국수자원공사, 새만금개발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도청 등 |
| 건축 공공 |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
| 건축 민간 | 민간 건축주(개별 도급) |
- 식별된 발주처는 대부분 정부기관·공기업으로, 별도 Company 노드 대상이 아니거나 공공기관 stub 후보. (LH·한국도로공사·국가철도공단 등은 필요 시 공공기관 stub 생성 검토 — 본 작업 범위에서는 생성하지 않음.)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철근·레미콘 등 표준 건자재로 공급사 교체 용이, 공급사 협상력 보통. 다만 단가는 원자재 시황에 연동되어 마진 변동 요인.
- 수요(발주) 측: 공공 발주처가 압도적 비중 → 발주처(특히 LH·국가철도공단 등)의 입찰·단가 정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발주처 협상력 우위. 공공 SOC 예산 변동이 수주에 직접 영향.
- 매출 집중도: 단일 민간 대형 고객보다 다수 공공 프로젝트로 분산되어 있으나, 발주 주체 다양성은 제한적.
Citations
- 남광토건 2025 사업보고서 — 주요 제품·서비스(주요 고객), 원재료 현황, 수주상황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