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원재료(티타늄·복합재 등, 외화 결제) | 미상(개별 공급사명 비공개) | 중간 | 기계가공용 원재료 외화 매입 비중 높음(USD 결제)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국내 항공기 제작·MRO | 한국항공우주 | 국내 매출의 약 84% | B767, B787, A-10, T-50 등 부품 공급 |
| 국내 항공사 | 대한항공 | 국내 매출의 약 13% | |
| 해외 항공기 제작사 | 보잉 | 매출 대부분(BCA/BDS/BGS 전체 Tier 1) | B787, B737, B767, B777 부품 |
| 해외 복합재 가공 | ACM(Aerospace Composites Malaysia) | 해외 고객 중 약 25% | |
| 해외 항공기 제작 | COMAC(중국상용항공기공사) | 명시 비율 없음 | |
| 해외 복합재 가공 | BTC(Boeing Tianjin Composites) | 해외 고객 중 약 11% | |
| 해외 고객 | SAMC | 해외 고객 중 약 27% | 해외 최대 비중 고객사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원재료 상세 공급사명은 영업기밀로 비공개. 외화(USD) 결제 비중이 높아 환율 리스크에 노출.
고객사 협상력: 보잉(BCA·BDS·BGS)과 한국항공우주(KAI) 의존도가 매우 높아 특정 대형 고객사에 대한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낮음. 다만 다수 품목에서 Sole/Dual Source 지위를 보유해 고객사 전환 비용이 높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