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한국항공우주산업(주)(KOREA AEROSPACE INDUSTRIES, LTD., 이하 KAI)는 1999년 10월 1일 설립된 국내 유일의 항공기 완제기 개발·생산 기업이다. 본사는 경상남도 사천시에 위치하며, 2011년 6월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하였다. 대표이사는 차재병(2025.7.2 취임)이다.
KAI와 종속회사는 항공기, 우주선, 위성체, 발사체 및 부품의 설계·제조·판매·정비를 영위한다. 군수사업은 대부분 내수로 구성되며 방위사업청과의 계약을 통해 군용기(T-50, FA-50, KF-21, KUH, LAH 등)의 연구개발·생산·성능개량·후속지원을 수행한다. Boeing, Airbus, IAI 등 글로벌 완제기 업체에 기체구조물을 공급하며, 폴란드·필리핀·말레이시아 등에 FA-50 계열 항공기를 수출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원)
| 항목 | 2025년(제27기) | 2024년(제26기) | 2023년(제25기) |
|---|---|---|---|
| 매출액 | 3,696,379,351,601 | 3,633,742,105,840 | 3,819,344,382,446 |
| 영업이익 | 269,190,196,660 | 240,718,310,400 | 247,510,483,155 |
| 당기순이익 | 187,312,615,904 | 170,895,410,977 | 221,401,119,895 |
별도재무제표 기준 수주잔고 27조 3,437억 원(보고서 작성일 기준). 자본금 4,873억 7,553만 5천 원.
사업 부문
- 한국항공우주 고정익부문 — T-50·KF-21 계열, 매출 비중 42.33%
- 한국항공우주 회전익부문 — KUH·LAH 계열, 매출 비중 20.79%
- 한국항공우주 기체부문 — Boeing·Airbus·IAI 기체구조물, 매출 비중 27.26%
기타(위성·UAV·훈련체계 등) 9.62%.
2025년 7월 제노코에 대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37.95%를 확보, 종속회사로 편입하였다.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밸류체인
경영진
- 차재병 — 대표이사(사내이사), 고정익사업부문장
- 사외이사: 김경자, 김근태, 이상원, 조진수, 홍철규
신용등급
리스크
- 소수 완제기 업체(Boeing·Airbus·Lockheed Martin) 중심의 공급자 지배적 산업 구조로 협상력 제약.
- 원재료(알루미늄합금·티타늄·복합재 등) 해외 의존도 높음.
- 군용기 수요는 국가 안보정책·국제정세·국방예산 변동에 좌우.
- 최대주주가 정책금융기관(한국수출입은행)으로 지배구조상 정부 정책 영향권.
Citations
- 한국항공우주 2025 사업보고서 — I~III, VII, VIII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025 사업보고서 — II.4 (매출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