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항목금액 (억 원)전년 대비
매출427.1-20.1%
영업이익(손실)-56.3적자전환
순이익(손실)-33.0적자전환
영업이익률-13.2%-

주목할 변화

  • 2025년(제26기) 매출액 427.1억원으로 전년(534.8억원) 대비 20.1% 감소. 영업손실 56.3억원, 당기순손실 33.0억원으로 전년 흑자(순이익 34.7억원)에서 적자전환.
  • 대외 환경(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국 고율관세, 중국 반도체 국산화 기조에 따른 자국 업체 대체) 영향으로 중국向 매출 감소.
  • 응용시장별 매출 비중은 자동차(Automotive) 85.75%로 절대적 비중, Security 5.01%, HOME Application 6.06%, 인식용 1.23%.
  • 국가별 매출: 중국 63.13%, 국내 19.58%, 대만 9.38%, 일본 7.86%.
  • 신용등급(나이스디앤비) 2025.04 A0로 상향(2024년까지 A-).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26.00%로 전년(18.61%) 대비 크게 상승 — 매출 감소 속 R&D 투자는 유지·확대.

사업 부문별 요약

  • CMOS 이미지센서(CIS) 및 Image Processing IC: 단일 사업부문으로 운영. 자동차 카메라용 CIS, 보안 카메라용 CIS, 특수목적용 CIS 및 Camera SoC 등이 주요 제품. 매출유형별로는 Sensor 87.54%, Non-Sensor 12.10%.

가이던스 및 전망

  • 전장(Automotive)용 시장에서 제품확대·신제품 시장진입 지속 추진. ADAS용 자동차 센서, AI·IoT·로봇·드론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대응 제품 개발 계획.
  • 국내 Tier1 업체 대상 In-Cabin·SVM용 HD센서 공급 영업 강화, 가전(로봇청소기 등)·보안(안면인식) 신규 시장 진출 추진.
  • 유럽·인도 등 신시장 대리점 영업 확대, 유럽 주요 Tier1 및 서라운드카메라 제조사와 제품 개발 협의 진행 중.

리스크 요인

  • 중국 매출 의존도 과다(63.13%)로 미중 반도체 갈등·중국 자국산 대체 정책에 따른 매출 변동성.
  • 상위 4개 고객사(A~D사) 매출 비중 59.75%로 고객 집중도 높음.
  • 팹리스 구조상 웨이퍼(Foundry) 및 패키징·테스트 외주 의존, 외주가공비 부담.
  • 글로벌 경쟁사(옴니비젼·온세미·소니·SmartSens)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시장 점유율.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픽셀플러스-사업보고서-2025.12.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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