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픽셀플러스는 이미지센서의 개발·제조(외주)·공급을 주된 영업으로 하는 단일 사업부문으로 운영된다. 자동차 카메라용 CIS 및 주변 부품, 보안 카메라용 CIS, 특수목적용 CIS 및 Camera SoC(System on Chip)를 주요 제품으로 하며, 생산은 전량 파운드리·OSAT 외주를 통해 이루어진다(팹리스).
매출유형별로는 Sensor(87.54%)와 Non-Sensor(12.10%)로 구분되며, 응용시장별로는 Automotive(85.75%), HOME Application(6.06%), Security(5.01%), 인식용(1.23%), OTHERS(1.95%) 순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제24기) | 506.7 | -62.8 | -12.4% | 100% |
| 2024 (제25기) | 534.8 | 8.5 | 1.6% | 100% |
| 2025 (제26기) | 427.1 | -56.3 | -13.2% | 100% |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2024년 기준 차량용 이미지센서 시장 점유율은 옴니비젼(OmniVision) 약 35%로 1위, 온세미(ON Semiconductor) 약 33%로 2위, 소니(Sony) 약 17%이며, SmartSens가 중국 시장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톱5에 진입했다. 픽셀플러스는 국내 팹리스 동종업계로 LX세미콘 등과 함께 언급되며, 상대적으로 소규모 니치 플레이어로서 중국·일본 자동차 및 보안 시장을 중심으로 경쟁하고 있다.
- LX세미콘 — 국내 팹리스 동종업계
- 옴니비젼(OmniVision) — 차량용 CIS 시장 점유율 1위(약 35%)
- 온세미(ON Semiconductor) — 차량용 CIS 시장 점유율 2위(약 33%)
- 소니(Sony) — IMX 시리즈 기반 차량용 CIS 확대 중(약 17%)
- SmartSens — 중국 시장 성장 기반 글로벌 톱5 진입
KPI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26.00%(2025) vs 18.61%(2024) vs 20.60%(2023)
- 특허 등록 현황: 국내 44건, 해외 19건(총 63건, 2025.12.31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