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픽셀플러스(영문: Pixelplus Co., Ltd., 약호 PXPL)는 2000년 4월 12일 대전에서 설립되어 2015년 6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팹리스)이다. CMOS Image Sensor(CIS) 및 Image Processing IC를 전문으로 연구개발하며, 자체 생산시설 없이 웨이퍼·패키징·테스트를 전량 외주(Foundry·OSAT)로 위탁 생산한다. 주요 제품은 자동차 카메라용 CIS 및 주변 부품, 보안 카메라용 CIS, 특수목적용 CIS 및 Camera SoC이다. 대표이사는 이서규.

응용시장별로는 자동차(Automotive)向 매출이 85.75%로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며, 지역별로는 중국 매출 비중이 63.13%에 달해 편중도가 높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 (제24기)506.7-62.8-4.3-12.4%
2024 (제25기)534.88.534.71.6%
2025 (제26기)427.1-56.3-33.0-13.2%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이서규 (최대주주, 대표이사)24.83%경영진
황혜숙 (특수관계인, 배우자)3.67%
이채은 (특수관계인, 자녀)1.70%상무(신사업개발), 미등기임원

밸류체인

→ 픽셀플러스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이서규 — 대표이사(사내이사)
  • 황해수 — 전무(사내이사, 재무총괄)

리스크

  • 중국 매출 의존도 63.13%로 미·중 반도체 갈등 및 중국 자국산 대체 정책에 따른 매출 변동성
  • 상위 4개 고객사(A~D사) 매출 비중 59.75%로 고객 집중도 높음
  • 팹리스 구조상 웨이퍼(Foundry)·패키징·테스트 외주 의존, 원가 통제력 제한
  • 옴니비젼·온세미·소니·SmartSens 등 글로벌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시장 점유율
  • 2025년(제26기) 영업손실·순손실 전환

신용등급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