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신세계 면세업은 면세 전문 독립법인 신세계디에프를 통해 영위한다. 신세계그룹은 2012년 부산 파라다이스면세점 인수로 면세시장에 진출했고, 2015년 신세계디에프를 설립한 뒤 서울 시내면세점(명동 본점, 2016년 개점)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을 운영해왔다. 2023년 인천공항 DF2·DF4 구역 신규 사업자로 선정되었으나, 수익성 제고와 운영 효율화를 위해 2025년 10월 30일 DF2 운영사업권 반납을 결정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67기) | 19,188 | 866 | 4.5% | 30.2% |
| 2024 (68기) | 20,086 | △374 | △1.9% | 30.6% |
| 2025 (69기) | 23,056 | △75 | △0.3% | 33.3% |
- 매출은 증가했으나 2년 연속 영업적자. 2025년 적자폭은 △75억으로 전년(△374억) 대비 축소.
주요 제품·서비스
- 의류, 잡화, 화장품 등 면세 상품 판매
경쟁 현황
-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호텔신라) 등과 국내 면세시장에서 경쟁.
- 공항 임대료 부담과 중국 단체관광·따이궁 수요 변동에 민감.
KPI
- 시내면세점(명동 본점), 인천공항 면세점 운영.
- 인천공항 DF2 사업권 반납(2025.10) 등 운영 구조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