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도소매업은 연결 종속회사를 통한 패션·라이프스타일·화장품, 가구소매, 기타통신판매를 포괄한다.
- 패션·라이프스타일·화장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톰보이 등. 1996년 해외 패션 브랜드 수입·유통으로 시작해 자체 브랜드(델라라나, 일라일)와 코스메틱(니치향수 Diptyque·Hermes Perfume 유통, 스위스퍼펙션·뽀아레·어뮤즈 등)으로 확장.
- 가구소매: 신세계까사 — 전국 약 100여 개 매장과 큐레이션몰 ‘굳닷컴’ 운영.
- 기타통신판매: 신세계라이브쇼핑 — 데이터방송 기반 홈쇼핑/통신판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67기) | 18,967 | 452 | 2.4% | 29.8% |
| 2024 (68기) | 19,419 | 465 | 2.4% | 29.6% |
| 2025 (69기) | 19,445 | 185 | 1.0% | 28.1% |
- 세부 매출(2025): 패션·라이프스타일·화장품 1조 3,610억(19.6%), 가구소매 2,470억(3.6%), 기타통신판매 3,365억(4.9%). 2025년 영업이익은 185억으로 수익성 둔화.
주요 제품·서비스
- 의류, 라이프스타일 상품, 화장품, 가구·인테리어, 통신판매 상품
경쟁 현황
- 패션·화장품은 브랜드별 경쟁업체 상이하여 객관적 시장점유율 산정이 어려움.
- 가구는 한샘·현대리바트 등과, 통신판매는 홈쇼핑·이커머스 업체와 경쟁.
KPI
- 신세계까사 매장 약 100개, 럭셔리 온라인 플랫폼 ‘신세계V’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