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 환경(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국 고율관세, 중국 반도체 국산화 기조에 따른 자국 업체 대체) 영향으로 중국向 매출 감소.
응용시장별 매출 비중은 자동차(Automotive) 85.75%로 절대적 비중, Security 5.01%, HOME Application 6.06%, 인식용 1.23%.
국가별 매출: 중국 63.13%, 국내 19.58%, 대만 9.38%, 일본 7.86%.
신용등급(나이스디앤비) 2025.04 A0로 상향(2024년까지 A-).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26.00%로 전년(18.61%) 대비 크게 상승 — 매출 감소 속 R&D 투자는 유지·확대.
사업 부문별 요약
CMOS 이미지센서(CIS) 및 Image Processing IC: 단일 사업부문으로 운영. 자동차 카메라용 CIS, 보안 카메라용 CIS, 특수목적용 CIS 및 Camera SoC 등이 주요 제품. 매출유형별로는 Sensor 87.54%, Non-Sensor 12.10%.
가이던스 및 전망
전장(Automotive)용 시장에서 제품확대·신제품 시장진입 지속 추진. ADAS용 자동차 센서, AI·IoT·로봇·드론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대응 제품 개발 계획.
국내 Tier1 업체 대상 In-Cabin·SVM용 HD센서 공급 영업 강화, 가전(로봇청소기 등)·보안(안면인식) 신규 시장 진출 추진.
유럽·인도 등 신시장 대리점 영업 확대, 유럽 주요 Tier1 및 서라운드카메라 제조사와 제품 개발 협의 진행 중.
리스크 요인
중국 매출 의존도 과다(63.13%)로 미중 반도체 갈등·중국 자국산 대체 정책에 따른 매출 변동성.
상위 4개 고객사(A~D사) 매출 비중 59.75%로 고객 집중도 높음.
팹리스 구조상 웨이퍼(Foundry) 및 패키징·테스트 외주 의존, 외주가공비 부담.
글로벌 경쟁사(옴니비젼·온세미·소니·SmartSens)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시장 점유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