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전년 대비 역성장(매출 -11.1%, 영업이익 -29.1%, 순이익 -23.5%). 전기(제8기, 2024년)에는 코스닥 상장 효과 등으로 두 자릿수 성장(매출 +13.1%)을 기록했으나 2025년 들어 성장세가 꺾임.
2025년 7월 8일(170,868주), 8월 29일(240,305주) 두 차례 자기주식 이익소각 실시. 2025년 9월 30일 1:2 무상증자로 발행주식총수가 4,225,498주 → 11,442,975주로 증가.
신용등급 BBB+ (NICE평가정보, 2026.02.19 재평가, 등급 유지).
2026년 3월 30일 예정 정기주주총회에서 생활용품·섬유직물·애완용품·여행용품 제조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정관 변경(예정안) 상정 — 기존 가구 사업과의 연관 판매(크로스셀링)를 통한 수익원 다각화 목적.
주가는 2025년 하반기 큰 변동성을 보임: 7월 평균 8,791원 → 8월 평균 9,814원(고점 12,700원) → 9월 무상증자 이후 평균 3,924원 → 12월 평균 2,371원으로 하락(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 효과 포함).
사업 부문별 요약
가정용 홈퍼니싱 유통: 단일 사업부문. 자체 제조시설 없이 제조 협력업체를 통해 생산하고, 온라인 플랫폼(오늘의집·쿠팡·11번가 등 약 30여 곳)을 통해 유통. 삼익가구·스칸디아·스튜디오슬립·죽산목공소 4개 브랜드 운영. 2025년 매출의 100%가 가정용 가구 상품매출.
가이던스 및 전망
수면용품 전문 브랜드 ‘스튜디오슬립’ 강화를 신규 성장동력으로 제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쿠팡 등 대형 풀필먼트 사업자와 공급 파트너십 구축, 자사몰 테스트 판매 후 주요 온라인 채널 확대 계획.
신규 사업목적(생활용품·섬유직물·펫용품·여행용품) 추가는 정관변경 승인 이후 점진적으로 추진 예정이며, 투자 규모·시기는 구체화되지 않음.
리스크 요인
2025년 매출·이익 역성장 추세.
온라인 홈퍼니싱 시장은 진입장벽이 낮아 저가 무브랜드 업체와의 경쟁 심화 우려(신규 카테고리 특히).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외부 고객 존재(2025년 155억 원, 전기 180억 원) — 특정 유통 플랫폼 의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