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침실·거실용 가구를 중심으로 한 가정용 홈퍼니싱 제품을 기획·디자인하고, 제조 협력업체(약 50여 개)를 통해 생산을 위탁한 뒤 온라인 플랫폼(오늘의집·쿠팡·11번가 등 약 30여 곳)을 통해 유통하는 단일 사업부문. 별도의 제조·생산설비를 보유하지 않으며, 시장조사→상품기획/디자인→샘플제작→플랫폼 납품→배송·주문관리의 밸류체인을 자체 운영한다. 삼익가구·스칸디아·스튜디오슬립·죽산목공소 4개 브랜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영업이익률전사 매출 비중
2023954.027.82.9%100%
20241,079.239.93.7%99.99%
2025959.328.32.9%100%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가정용 홈퍼니싱 시장은 디자인·품질·사후관리·서비스를 바탕으로 성장한 5개 내외 대형 브랜드 업체 위주로 경쟁구도가 재편되는 추세이며, 시장 전체 성장률보다 대형 브랜드업체의 매출 증가율이 높게 나타난다. 스튜디오삼익은 온라인 전용 유통 모델과 다중 브랜드 포트폴리오로 2030세대·1인가구 등 중저가 세그먼트를 주력 타깃으로 하며, 수면용품(스튜디오슬립)으로 프리미엄 영역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KPI

2025년 매출 959.3억 원(전년 대비 -11.1%), 영업이익 28.3억 원(-29.1%)으로 전년 고성장 이후 조정 국면.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외부 고객으로부터의 매출은 2025년 155억 원(전기 180억 원).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