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2025 사업보고서
DART 전자공시 원문(접수번호 20260311003892, 제출일 2026-03-11)을 변환한 제62기(2025.12) 사업보고서 요약.
핵심 수치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35,143 | +2.2% (34,387 → 35,143) |
| 영업이익 | 1,839 | +12.8% (1,631 → 1,839) |
| 순이익 | 1,701 | +7.9% (1,576 → 1,701) |
| 영업이익률 | 5.2% | +0.5%p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순이익 1,701억 원, 기본주당순이익 29,342원.
- 별도 기준: 매출 27,347억 원, 영업이익 1,338억 원, 순이익 1,389억 원.
- 자산총계 38,221억 원, 자본총계 28,312억 원(연결). 무차입에 가까운 우량 재무구조(차입금 433억 원).
주목할 변화
- 영업이익 두 자릿수 회복: 2023년 2,121억 → 2024년 1,631억으로 급감했던 영업이익이 2025년 1,839억으로 반등. 원재료(소맥·팜유) 가격 안정과 해외 가동률 개선이 기여.
- 해외 생산 확대: 농심아메리카(미국 LA) 매출 5,791억 원으로 종속회사 중 최대. 2025년 3월 NONGSHIM EUROPE B.V.(네덜란드) 100% 신설로 유럽 직판 체제 구축.
- 신규 사업목적 추가: 2025년 3월 정기주총에서 정관에 스마트팜업 추가(평창 감자연구소·안양 수직농장 기술 기반).
- 배당 확대: 주당 현금배당 6,000원(전년 5,000원), 배당총액 350억 원, 연결 배당성향 20.58%.
사업 부문별 요약
(별도 매출유형별, 에누리 차감 전 기준)
- 라면: 매출 29,910억 원(85.1%). 신라면·안성탕면·짜파게티 등. 내수 27,630억 + 수출 2,280억.
- 스낵: 매출 4,875억 원(13.9%). 새우깡·포테토칩·양파링 등.
- 음료: 매출 1,185억 원(3.4%). 백산수·카프리썬·웰치스 등.
- 기타(상품·반제품·식음료): 4,852억 원. 켈로그·츄파춥스 등 상품 포함.
판매경로: 신유통(대형마트·슈퍼체인·CVS) 46.7%, 기타(농협·직거래 등) 23.5%, 온라인 17.2%, 대리점(특약점) 12.7%.
가이던스 및 전망
- 국내 라면시장은 인구·생활패턴 변화로 양적 저성장 → 편의성·고급화로 질적 성장 추구.
- 해외사업 적극 확대: 중국·미국·캐나다·일본·오세아니아·베트남 거점 강화, 유럽은 판매법인 설립으로 본격 진출.
- 스낵 점유율 확대, 이커머스 채널 매출 확대 및 비용 효율화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
리스크 요인
- 원재료 가격 변동: 소맥분(매입 59%)·팜유·포장재가 기상·전쟁·관세·환율·유가에 노출. 소맥은 시카고 선물, 팜유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선물 시세 영향.
- 환위험: USD·CNY·JPY·EUR·CAD 등 다통화 노출(수출·해외법인). 외화자산 부채 환산손익 변동.
- 국내 시장 정체: 라면·음료 시장의 양적 저성장과 신규 진입 경쟁 심화.
- 해외 가동률 변동: 중국 공장 가동률 24~52%로 낮은 편(공급과잉·현지 수요 변동).
Citations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4370_농심_2025.md(DART rcpNo 20260311003892)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