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스낵부문
사업 내용
농심의 제2 주력 부문으로, 스낵·과자류를 제조·판매한다. 새우깡(1971년 출시 국내 대표 장수 스낵), 포테토칩, 양파링, 꿀꽈배기 등을 보유한다. 2025년에는 ‘메론킥’, ‘누룽지팝’, ‘와사비 새우깡’, ‘빵부장 말차빵’ 등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신제품을 출시하고 기존 제품을 리프레싱하여 시장 선도자 입지를 유지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매출 기준 (단위: 억 원, 에누리 차감 전)
| 연도 | 매출 (억 원) | 내수 | 수출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년(제62기) | 4,875 | 4,571 | 304 | 13.9% |
| 2024년(제61기) | 4,928 | 4,638 | 290 | - |
| 2023년(제60기) | 5,050 | 4,778 | 273 | - |
- 주 소비층(아동·청소년) 인구 감소로 내수 스낵 매출은 소폭 감소세이나, 고부가가치·기능성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을 추구.
- 국내 스낵 공장 평균 가동률 62.4%(2025).
주요 제품·서비스
- 새우깡 — 국내 스낵 대표 브랜드(1971)
- 포테토칩, 양파링, 꿀꽈배기 — 주력 스낵
- 메론킥, 누룽지팝 — 2025년 신제품
경쟁 현황
국내 스낵시장은 주 소비층 인구 감소에도 고급화·기능성 제품 중심으로 질적 성장. 농심은 차별적 기술력 기반 신제품·리프레싱으로 선도. 롯데웰푸드·오리온·해태제과 등과 경쟁. 농심은 스낵 글로벌 T/F를 운영하며 수출 확대를 추진 중.
KPI
- 별도 스낵 매출 4,875억 원(전사 별도 매출유형의 13.9%)
- 국내 스낵 생산 가동률 62.4%
- 새우깡 출고가 19,140원/박스(90g×20,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