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라면부문
사업 내용
농심의 주력 사업 부문으로, 봉지면·용기면을 제조·판매한다. 신라면(국내 라면 1위 브랜드), 안성탕면, 짜파게티, 너구리, 육개장사발면 등 다수의 장수 브랜드를 보유하며, 매운맛 ‘辛(신)’ 브랜드를 앞세워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수출한다. 국내는 안양·안성·아산·구미·녹산 공장에서, 해외는 미국(농심아메리카)·중국(상해·심양) 현지 공장에서 생산한다. 2025년에는 애니메이션 협업 한정판(‘신라면 햄버거컵’ 등), 레트로 ‘농심라면’ 재출시, 배홍동 ‘칼빔면’ 등 신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매출 기준 (단위: 억 원, 에누리 차감 전)
| 연도 | 매출 (억 원) | 내수 | 수출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년(제62기) | 29,910 | 27,630 | 2,280 | 85.1% |
| 2024년(제61기) | 28,140 | 25,673 | 2,467 | - |
| 2023년(제60기) | 26,798 | 24,816 | 1,982 | - |
- 내수 라면 매출이 꾸준히 성장(2.48조 → 2.76조). 직수출은 2,280억 원 수준이나, 해외 현지 생산법인 (농심아메리카 매출 5,791억 등) 매출은 별도로 집계됨.
- 국내 라면 공장 평균 가동률 72.3%(2025).
주요 제품·서비스
- 신라면 — 국내 라면 1위, 수출 주력 브랜드
- 안성탕면, 짜파게티, 너구리 — 국내 장수 봉지면
- 육개장사발면, 김치사발면 — 용기면
경쟁 현황
국내 라면시장은 인구·생활패턴 변화로 양적 저성장 국면. 농심이 점유율 1위이며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수출 강세), 오뚜기(진라면), 팔도 등과 경쟁. 농심은 내수 1위 지위를 바탕으로 편의성·고급화 및 해외 현지생산 확대로 질적 성장을 추구.
KPI
- 별도 라면 매출 29,910억 원(전사 별도 매출유형의 85.1%)
- 국내 라면 생산 가동률 72.3%
- 신라면 출고가 29,040원/박스(120g×5×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