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일정실업의 핵심 사업 부문으로, 완성차 제조사(OEM) 및 자동차 시트 제조사(1차 협력사)에 납품하는 자동차용 시트 원단과 인조가죽을 생산한다. 제품군은 SEAT FABRIC, LAMI FABRIC(라미네이팅 원단), 인조가죽(TPU 등)으로 구성된다. 자동차용 원단 매출이 전체 매출의 80%를 초과하여, 보고서상 별도 부문 구분 없이 단일 보고부문으로 기재된다.
자동차용 소재는 일반 섬유와 달리 내마모성·난연성·내광성·VOC 등 자동차 안전·환경 규격을 충족하고 완성차사의 사전 승인 절차를 거쳐야 양산 적용이 가능하다. 차종별로 개발·승인되어 채택되면 차종 수명 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납품한다.
생산 거점: 안산 본공장(TRICOT·WOVEN·C/KNIT), 익산공장(인조가죽).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자동차 시트원단 제품 매출(별도, 단위: 억 원). 부문별 영업이익은 별도 공시되지 않음.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 (제53기) | 293 | 약 80% |
| 2024 (제52기) | 370 | 약 85% |
| 2023 (제51기) | 277 | 약 85% |
2025년 제품 구성: LAMI FABRIC 233억(전사 64%), 인조가죽 53.6억(14%), SEAT FABRIC 6.1억(2%).
주요 제품·서비스
- LAMI FABRIC (TRICOT/C-KNIT/WOVEN) — 자동차 내장재, 부문 내 최대 품목
- SEAT FABRIC (TRICOT 등)
- 인조가죽 (TPU)
경쟁 현황
자동차용 SEAT Fabric 산업은 기술력·품질 신뢰도(내마모성·난연성·내광성·환경규제 대응)와 원가 경쟁력이 핵심이며, 승인 절차가 까다로워 신규 진입과 거래선 이동이 제한적이다. 국내 주요 경쟁사로 두올 등 자동차 시트 소재 업체가 있으며, 완성차사의 원가 절감 기조로 수익성 개선 속도는 제한적이다. 일정실업은 프랑스 Michel Thierry, 오스트리아 EYBL·Herbert Kneitz 등과 기술·디자인 도입 계약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보완한다.
KPI
- 본공장 평균가동률 86.7%, 익산공장 93.75% (2025)
- 연구개발비 12.9억 원(매출 대비 3.5%), 부설연구소 13명
- 주요 가격(2025): LAMI FABRIC TRICOT 8,895원/단위, 인조가죽 6,684원/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