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I FABRIC
제품 개요
LAMI FABRIC은 일정실업의 자동차 시트용 라미네이팅 원단으로, 시트 원단(TRICOT·C/KNIT·WOVEN)에 폼(스폰지)을 합포(라미네이팅)한 자동차 내장재 소재이다. 완성차 제조사(OEM) 및 자동차 시트 제조사(1차 협력사)의 엄격한 품질 규격(내마모성·난연성· 내광성·VOC 등)과 사전 승인 절차를 거쳐 차종별로 양산 적용된다.
LAMI FABRIC은 일정실업 별도 매출의 약 64%(2025년 23,306,986천 원 / 전체 36,617,395천 원)를 차지하는 최대 매출 제품군이다. 세부 품목별 매출비중은 다음과 같다.
| 품목 | 용도 | 매출액(천원) | 전체 대비 비중 |
|---|---|---|---|
| LAMI FABRIC - TRICOT | 자동차용 내장재 | 15,418,570 | 42% |
| LAMI FABRIC - C/KNIT | 자동차용 내장재 | 4,959,678 | 14% |
| LAMI FABRIC - WOVEN | 자동차용 내장재 | 2,928,737 | 8% |
| LAMI FABRIC 계 | 23,306,986 | 64% |
- 차종에 한 번 채택되면 차종 수명 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납품하는 구조로, 단기 경기변동에 대한 수요 변동성이 비교적 완만하다.
- 주원료는 100% 석유화학제품인 폴리에스테르(원사·생지)로, 유가·환율에 민감하다.
시장 점유율
- 시장 점유율(국내·글로벌)은 2025년 사업보고서에 **미기재(미확인)**이다. 자동차용 Seat Fabric은 차종별 개발·승인·적용 구조로 거래선 이동·신규 진입이 제한적인 시장이며, 회사는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자동차용 SEAT FABRIC 제조부문이 차지한다고만 공시한다.
- 대표성 근거: 단일 제품군으로 전체 매출의 64%를 차지하는 회사의 주력 제품이다.
주요 고객사
자동차 시트원단 매출의 주요 거래처(2025년 매출비중):
| 거래처 | 매출비중 |
|---|---|
| 현대자동차 | 37% |
| (주)용산 아산 | 11% |
| (주)두올 강화 | 7% |
| AUNDE (BNS) | 4% |
- 차량영업팀이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우보테크·세일엠텍 등을 담당한다.
경쟁 제품
- 천연가죽 및 인조가죽 시트 등 대체소재의 적용율 증가로 직물 SEAT 원단 수요가 위축되는 추세이다.
- 완성차 업체의 지속적인 가격인하 요구 및 경쟁업체와의 경쟁 심화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한다.
시장 트렌드
- 전기차(EV)·친환경 차량 확대로 경량화·촉감 개선·고급감 및 친환경(재활용 원사) 소재 적용 요구가 증가한다.
- 일정실업은 친환경 리사이클 소재 적용 자동차용 시트, 통풍시트용 메쉬라셀 등을 개발·적용 중이다.
Citations
- 일정실업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4. 매출 및 수주상황 - 주요 매출처 현황」
- resource: dart_pipeline/dart_md/KOSPI/008500_일정실업_2025.md
- 일정실업 자동차시트원단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