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에이프로젠이 2022년 7월 비상장 ㈜에이프로젠 흡수합병으로 확보한 핵심 R&D 사업부입니다. 생명공학기술 및 동물세포 대량배양기술(Mammalian cell culture technology)을 기반으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항암제 등 단백질 치료제(therapeutic proteins) 중심의 항체 바이오시밀러와 바이오신약을 연구개발·생산·판매합니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어 국내 세 번째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한 기업입니다.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4종):

  • GS071(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일본명 NI-071): 2017년 9월 일본 후생성 품목허가. 일본 파트너 니찌이꼬제약, 공동판매사 야크한제약을 통해 일본 시장 판매 중.
  • AP063(허셉틴 바이오시밀러): EMA 임상 3상 자진 중단 후 임상 3상 면제 품목허가 전략 추진.
  • AP096(휴미라 바이오시밀러)
  • AP056(리툭산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신약: 퇴행성 관절염 이중 수용체 신약, 삼중음성 유방암 항체신약, 면역관문억제 이중항체, 급성백혈병/림프종 이중항체, 황반변성 이중표적 융합항체, 파킨슨병 저분자 화합물, 고형암 삼중표적 융합항체 등.

실제 생산은 종속회사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오송 바이오의약품 공장)가 담당합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구분2025(제55기)2024(제54기)
매출1.815.7
영업이익-874.5-835.4
총자산3,089.52,667.9
  • 매출(GS071 등)은 미미한 반면 R&D·임상 비용으로 대규모 영업적자가 지속되며, 그룹 전체 적자의 핵심 동인입니다.

주요 제품·서비스

  • GS071 / NI-071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 바이오의약품 등 생산
  • AP063 / AP096 / AP056 (개발 중 바이오시밀러)
  • 다수 바이오신약 파이프라인(개발 단계)

경쟁 현황

  •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산도즈 등과 경쟁. 후발주자로서 원가 경쟁력 기반 가격 경쟁 전략.
  • EMA·FDA의 임상 3상 면제·규제 완화 흐름이 사업 기회.

KPI

  • 부문 총자산 3,089.5억 원(2025), 전 부문 중 최대 자산 규모.
  • 부문 매출 비중 0.15%(2025).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