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서울식품공업의 핵심 사업 부문으로, 냉동생지를 주력으로 양산빵·스낵·빵가루·피자를 제조·판매한다. 냉동생지는 빵의 반죽 또는 1차 성형 후 급속 동결하여 필요시 오븐·에어프라이어로 바로 구워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1인 가구·간편식 수요 확대에 대응한다. 충주 본사공장에 자동화 라인을 구축해 대량생산 및 고급화·차별화를 추진하며, 일본·대만 등 대형마트 수출과 국내 대형마트·편의점·홈쇼핑·급식·호텔 채널로 판매한다. 주요 상표는 마땡드(냉동생지)·헬로우피자·코알라(스낵)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년(제61기) | 606.6 | -9.5 | -1.6% | 88.4% |
| 2024년(제60기) | 515.4 | -24.4 | -4.7% | 약 88% |
| 2023년(제59기) | 564.6 | - | - | 약 87% |
- 2025년 제품군별 매출 비중: 제품(냉동생지·빵 등) 53.5%, 상품(스낵·빵가루 등) 35.0%(제빵사업 합산 88.5%).
- 수출 8.8억 원, 내수 597.8억 원(2025년 제빵사업 기준) — 내수 의존도 높음.
주요 제품·서비스
- 마땡드(냉동생지)
- 뻥이요·뻥골드(스낵)
- 헬로우피자(냉동피자)
- 양산빵·빵가루(생빵가루 등)
경쟁 현황
- 국내 제빵시장은 삼립식품(SPC)·샤니·기린 등이 리딩 브랜드로 경쟁. 양산빵은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확대와 할인경쟁으로 마진 압박이 크다.
- 서울식품공업은 출혈경쟁이 심한 양산빵 대신 냉동생지·디저트·피자로 차별화하며 수출과 B2B(급식·호텔) 채널을 확대.
KPI
- 냉동생지외 생산능력 115억 원(천원 환산), 생산실적 432억 원(천원 환산, 2025), 평균 가동시간 일 11시간.
- 주요 원재료 매입 비중: 유지류 32.3%, 맥분 22.8%, 계란 6.8%, 정백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