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마땡드는 서울식품공업의 주력 냉동생지 브랜드다. 냉동생지는 빵의 반죽 또는 1차 성형 후 급속 동결한 제품으로, 필요 시 오븐·에어프라이어로 바로 구워 먹을 수 있어 1인 가구· 간편식 수요 확대에 대응한다. 서울식품공업은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내세워 충주 본사공장에 자동화 라인을 구축하고 대량생산·고급화·차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마땡드는 내수와 일본·대만 수출의 핵심 상품으로 자리한다.
매출 비중 및 대표성
2025년 사업보고서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기준 냉동생지·빵·빵가루(제품, 상표 “마땡드”) 매출비중 53.5% (매출액 36,679,688천 원)로, 서울식품공업 제품군 중 최대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상품이다. 보고서는 냉동생지를 “동종업계를 선도”하는 사업으로 명시하며, 대만·베트남 등 수출과 국내 대형할인점·프랜차이즈 베이커리·패스트푸드·호텔·급식 채널로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다고 기술한다.
시장 점유율
| 기업 | 점유율 | 기준 | 비고 |
|---|---|---|---|
| 서울식품공업 | 미확인 | 2025 | 냉동생지 단독 점유율은 보고서에 수치로 미명시. 양산빵 포함 제빵시장 기준 약 4% 점유(추산), 냉동생지는 성장 카테고리로 “동종업계 선도” 표현 |
냉동생지 단독 시장점유율은 원본에 수치로 명시되지 않아 미확인이다. 본 페이지는 매출비중(53.5%)과 브랜드 대표성을 근거로 작성되었다.
주요 고객사
- 국내 대형마트·편의점·홈쇼핑 채널
- 급식·호텔 등 B2B 채널
- 일본·대만 등 대형마트 수출
(개별 거래처명은 본문 미명시 — 매출 10% 이상 거래처 A사·B사 존재하나 구체 사명 미확인)
경쟁 제품
- 국내 양산빵·베이커리 시장 리딩 브랜드인 삼립식품(SPC), 샤니, 기린 등이 경쟁
-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확대 및 할인경쟁으로 마진 압박 존재
(위 경쟁사는 위키 내 페이지 미확인으로 일반 텍스트 표기)
시장 트렌드
- 1인 가구 증가와 간편식(HMR) 수요 확대로 냉동생지·디저트 시장 성장
- 양산빵 출혈경쟁을 회피해 냉동생지·디저트·피자로의 차별화 및 수출·B2B 채널 확대가 핵심 전략
Citations
- 서울식품공업
- 서울식품공업 제빵사업
- 서울식품공업 2025 사업보고서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4410_서울식품공업_2025.md— 「II. 사업의 내용」 주요 제품 및 서비스(매출비중 53.5%), 경쟁상황 및 시장점유율(제빵시장 약 4%), 사업 개요(냉동생지 동종업계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