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SAFA(anti-Serum Albumin Fab-Associated technology)는 에이프릴바이오의 항체라이브러리(HuDVFab)에서 선별한, 혈청 알부민과 특이적·고친화도로 결합하는 인간 Fab 항체절편(SL335)을 활용해 약효단백질의 혈청 내 반감기를 증대시키는 지속형 원천기술이다. Fc 부분이 없어 혈전색전증 발생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며, 이 기술을 이용해 항체의약품, 이중항체, 지속형의약품, ADC 적용 항체 등 다양한 신약후보를 제작한다. 브랜드명 “SAFAbody”로 명명되어 있으며, 이를 적용한 대표 파이프라인이 APB-A1, APB-R3이다.
시장 점유율
명확한 시장 점유율 데이터 없음(플랫폼 기술 특성상 시장 점유율 개념이 적용되지 않음).
주요 고객사
경쟁 제품
| 제품명 | 제조사 | 특징 |
|---|---|---|
| Fc 기반 반감기 연장 기술 | 다수 글로벌 제약사 | Fc 융합 방식, 혈전색전증 등 부작용 우려 존재 |
시장 트렌드
지속형(long-acting) 단백질의약품 기술은 환자 투여 편의성(투여 간격 연장) 및 부작용 감소를 동시에 달성하는 방향으로 발전 중이며, 에이프릴바이오는 SAFA의 긴 반감기(임상 1상에서 13~15일 확인)를 경쟁우위로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