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하드페이싱(Hardfacing, 금속표면경화육성)은 기계 부품 표면을 모재(base metal)보다 내부식성·내열성·내마모성·내충격성이 강한 금속으로 용접·육성하여 부품 수명을 연장하고 보수하는 기술입니다. 에이프로젠의 모태 사업으로, 1973년 포항제철(현 POSCO) 설비에 대한 하드페이싱을 국내 최초로 수행한 이래 국내 1위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적용처는 제철소 고로·연주·후판·열연/냉연 설비의 Roll류이며, 최근 화력발전소·시멘트공장·제지공장·반도체로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

  • 국내 하드페이싱 시장에서 독과점적 1위 지위(본문 명시). 구체적 점유율 수치는 본문 미명시(미확인).
  • 에이프로젠 금속 부문 매출 비중 약 28.6%(2025), 부문 영업이익률 약 12.4%로 그룹 내 안정적 수익원.
  • 내수 94% / 수출 6%(2025).

주요 고객사

  • 포스코 등 제철소가 핵심 수요처.
  • 화력발전소·시멘트공장·제지공장·반도체 설비로 수요처 확대.

경쟁 제품

  • 국내 시장에서는 독과점적 1위로 직접적 경쟁 대상이 제한적(본문상 경쟁사 미명시).

시장 트렌드

  • 제철 설비 유지보수 중심 수요에서 화력발전·시멘트·제지·반도체 등으로 적용 산업 다변화 진행.
  • 국내 독과점적 지위에 기반한 안정적 현금 창출원으로, 에이프로젠 그룹 내에서 바이오 R&D 적자를 일부 상쇄하는 캐시카우 역할.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