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에이프로젠의 모태 사업으로, 금속표면경화육성(Hardfacing)과 철강판매로 구성됩니다.
- 하드페이싱(Hardfacing): 기계 부품 표면을 모재(base metal)보다 내부식성·내열성·내마모성·내충격성이 강한 금속으로 용접·육성하여 부품 수명을 연장하고 보수하는 기술. 1973년 포항제철(현 POSCO) 설비에 대한 하드페이싱을 국내 최초로 수행한 이래 국내 1위를 유지. 제철소 고로·연주·후판·열연/냉연 설비의 Roll류가 주요 적용처이며, 최근 화력발전소·시멘트공장·제지공장·반도체로 확대. 국내 독과점적 지위로 안정적 현금 창출.
- 철강판매: 철강재, 알루미늄 괴, STS, 티타늄 등 상품 판매. 2025년 매출이 급감(462.9억→17.7억)하며 사실상 축소.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구분 | 2025(제55기) | 2024(제54기) |
|---|---|---|
| 하드페이싱 매출 | 337.2 | 326.9 |
| 하드페이싱 영업이익 | 42.0 | 21.7 |
| 철강판매 매출 | 17.7 | 462.9 |
| 철강판매 영업이익 | -6.4 | -8.9 |
- 하드페이싱은 흑자 기조를 유지하는 그룹 내 안정적 수익원. 철강판매는 적자 지속.
- 하드페이싱 내수 94% / 수출 6%.
주요 제품·서비스
- 하드페이싱(제철소·화력발전소·시멘트공장 유지보수)
- 철강판매(철강재·알루미늄·STS·티타늄)
경쟁 현황
- 국내 하드페이싱 시장에서 독과점적 1위 지위. 주요 수요처는 포스코 등 제철소.
KPI
- 하드페이싱 영업이익률 약 12.4%(2025).
- 부문 매출 비중 약 30.1%(하드페이싱 28.6% + 철강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