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증권 자기매매

상품 개요

유화증권의 자기매매(상품운용) 부문은 회사 자기의 계산으로 채권·주식·집합투자증권·파생결합증권 등 유가증권을 매매·운용해 평가손익·처분손익과 보유자산 이자수익을 창출하는 영업활동이다. 점포·인력 규모가 작아 위탁매매(브로커리지) 경쟁력이 열세인 유화증권은 수익구조가 안전자산 투자 중심의 자기자본 운용에 크게 편중되어 있으며, 회사 스스로 “안전자산 투자로 높은 영업용순자본비율을 유지”하는 점을 강점으로 든다. 보유 유가증권은 채무증권(국공채·특수채·금융채·회사채)이 절대 비중을 차지하는 보수적 운용 구조다.

잔액·수익

별도(K-IFRS) 기준 (단위: 억 원, 제65기 2025년)

영업수익 종류FY2023(제63기)FY2024(제64기)FY2025(제65기)FY2025 비중
이자수익18422820456.64%
기타영업수익53787019.48%
당기손익측정금융자산 평가이익49504211.67%
당기손익측정금융자산 처분이익222246.54%
수수료수익(위탁매매)1519205.67%
영업수익 합계323377360100.00%
  • FY2025 전사 영업수익 360억 원 중 수수료수익(위탁매매)은 5.67%(20억)에 불과하고, 나머지 약 94%가 이자수익·평가/처분이익·기타영업수익 등 자기자본 운용(상품운용)에서 발생한다. 자기매매가 사실상 회사 수익의 절대 축이다.
  • 사업부문 손익 기준으로도 상품운용부문 영업이익 160억 원이 전사 이익을 견인하며, 리테일(-3억)·자산운용(-92억) 부문 손실을 상쇄한다.
  • 보유 유가증권(자기매매 잔액, 2025말): 채무증권 계 3,652억 원(국공채 758억·특수채 199억·금융채 1,595억· 회사채 900억·기업어음 199억), 지분증권(주식) 119억 원, 집합투자증권 136억 원, 파생결합증권 32억 원. 채권 운용 비중이 압도적이다.
  • 자금운용 평균잔액 기준 유가증권(당기손익+기타포괄손익+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이 전체 운용자산의 약 83%를 차지(2025년 연평균).
  • 변동성 위험: 수익 핵심인 상품운용은 채권·주식 시장 변동에 직접 노출된다. 2025년 파생결합증권 평가손익 -53억, 집합투자증권 평가손익 -36억 등으로 일부 자산에서 평가손이 발생했다.

고객 세그먼트

  • 해당 없음(자기 계산 운용 — 고유자금·트레이딩 북). 외부 고객 대상 상품이 아닌 회사 자기자본 운용 부문이다.

Citations

  • 유화증권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2. 영업의 현황(영업의 종류별 실적·영업수익 비중), 2-1. 영업 종류별 현황(유가증권 자기매매업무·종류별 유가증권 내용), 자금조달·운용내용.
  • resource: dart_pipeline/dart_md/KOSPI/003460_유화증권_2025.md
  • 회사 페이지: 유화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