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증권 상품운용부문
사업 내용
상품운용부문은 회사의 **자기재산으로 채권·주식 등 금융투자상품을 운용(자기매매, 프롭 트레이딩)**하는 부문으로, 유화증권 수익의 핵심이다. 보유 채권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과 당기손익측정금융자산의 평가·처분손익이 주된 수익원이며, RP매도를 통한 자금조달로 채권을 운용하는 구조다. 회사의 보수적 운용 기조에 따라 안전자산 비중이 높고, 이것이 높은 순자본비율(NCR 1,106%)의 기반이 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부문 손익 (단위: 억 원)
| 연도 | 순이자손익 | 금융상품순손익 | 부문 영업이익 |
|---|---|---|---|
| 2025년(제65기) | 138 | +45 | 160 |
| 2024년(제64기) | 148 | +25 | 150 |
- 2025년 부문 영업이익 160억 원으로 리테일·자산운용부문의 적자를 메우고 전사 영업이익(59억)을 견인.
- 회사 전체 이자수익 204억 원의 대부분이 이 부문의 보유 채권에서 발생.
주요 제품·서비스
- 채권 운용(국채·특수채·회사채·기업어음증권)
- 주식 및 집합투자증권·파생결합증권 운용
경쟁 현황
자기자본 운용 역량이 핵심 경쟁요인이다. 유화증권은 자기자본 5,379억 원 대비 보수적·안전자산 중심 운용으로 대형 증권사 대비 변동성이 낮은 대신 고위험·고수익 추구는 제한적이다.
KPI
- 부문 영업이익 160억 원(2025)
- 순이자손익 138억 원(2025)
- 순자본비율(NCR) 1,106%(전사,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