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증권 2025 사업보고서 (제65기)
DART 접수번호 20260311004334 · 사업연도 2025.01.01~2025.12.31 · K-IFRS 별도 기준.
핵심 수치
별도(단위: 억 원)
| 항목 | 제65기(2025) | 제64기(2024) | 전년 대비 |
|---|---|---|---|
| 영업수익 | 360 | 377 | -4.4% |
| 영업이익 | 59 | 122 | -51.5% |
| 세전이익 | 172 | 218 | -21.2% |
| 당기순이익 | 141 | 178 | -20.9% |
| 자기자본 | 5,379 | 5,112 | +5.2% |
| 자산총계 | 8,105 | 7,714 | +5.1% |
- 주식약정(거래실적) 64,373억 원 달성, 위탁매매 시장점유율 약 0.07%.
- 순자본비율(NCR) 1,106%(제64기 1,080%) — 업계 최고 수준의 자본 적정성.
주목할 변화
- 순이익·영업이익 동반 감소: 2024년의 호실적(영업이익 122억, 순이익 178억) 대비 2025년은 영업이익 59억, 순이익 141억으로 줄었다. 상품운용부문 채권·주식 운용 환경 변화로 금융상품관련순손익이 +30억(2024)→-44억(2025)으로 악화된 영향이 컸다.
- 이자수익 비중 유지: 영업수익의 56.6%(204억 원)가 이자수익으로, 보유 채권·예치금 중심의 안정적 수익 구조가 지속됐다. 다만 이자수익 자체는 전년(228억) 대비 감소.
- 영업외수익 113억 원: 배당금·지분 관련 영업외수익이 순이익을 떠받쳤다.
- 2025.03 정기주총에서 서태영 대표이사 전무 신규 선임(전임 고승일 대표 임기만료). 2026.01.13 최대주주 윤경립 회장이 사내이사에서 사임.
사업 부문별 요약
부문 영업이익(별도, 제65기, 억 원):
- 상품운용부문: +160억 — 자기매매·채권운용. 순이자손익 138억, 금융상품순손익 +45억으로 전사 이익을 견인.
- 리테일부문: -3억 — 위탁매매·자산관리. 순수수료손익 17억이나 판관비 부담으로 소폭 적자.
- 자산운용부문: -92억 — 투자일임·펀드운용. 금융상품순손익 -89억으로 부진.
- 기타: -7억.
가이던스 및 전망
- 신규사업 추진 계획은 공시 기준일 현재 없음.
- 전략: ①적절한 리스크관리로 안정적 수익 확보 ②기업금융 등 틈새시장 진입 ③법인·소매영업 수익 역량 강화 ④신규 수익원 창출 위한 인력 보강. 안전자산 투자 기조 유지.
- 자기주식: 단기 취득·처분·소각 계획 없음. 장기적으로 보유 자기주식의 소각을 전제로 검토 중.
리스크 요인
- 위탁매매 시장점유율 열세(0.07%) 및 점포·인력 규모 한계.
- 상품운용 손익의 시장 변동성 노출.
- IMA·발행어음 인가 대형사와의 격차 확대 등 중소형사 구조적 환경.
- 윤경립 일가·성보 계열 특수관계인의 의결권 집중 및 승계 관련 불확실성.
Citations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3460_유화증권_2025.md - 유화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