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사업 개요
흥국화재해상보험(주)(영문 Heungkuk Fire & Marine Insurance Co., Ltd.)은 1948년 3월 15일 고려화재해상보험으로 설립된 손해보험사로, 보험업법에 근거하여 손해보험업(한국표준산업분류 K65121)과 자산운용업을 영위합니다. 1994년 쌍용화재해상보험으로, 2006년 태광그룹 편입 후 흥국쌍용화재해상보험으로, 2009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1974년 12월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KOSPI 000540)되었으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68에 소재합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제80기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화재·해상·특종 등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그리고 상해·질병·저축 등 장기손해보험을 핵심 사업으로 하며, 수입보험료 기준 장기보험 비중이 약 91%에 이르는 장기보험 중심의 중형 손해보험사입니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없으며 재무제표는 별도(개별) 기준입니다. 태광그룹의 흥국생명보험(40.06%)과 태광산업(39.13%)이 합계 79.19%를 보유한 최대주주·계열사 지분 구조로, 태광그룹 금융 계열의 손해보험 축을 담당합니다.
산업 및 그룹
- 산업: 보험 (손해보험)
- 그룹: 태광그룹 (그룹 페이지 미생성 — group_todo)
재무 하이라이트
(K-IFRS 별도 기준, 단위: 억 원)
| 지표 | 제80기(2025년) | 제79기(2024년) | 제78기(2023년) |
|---|---|---|---|
| 영업수익 | 35,328 | 33,740 | 33,237 |
| 영업이익 | 1,875 | 1,488 | 3,810 |
| 당기순이익 | 1,517 | 1,067 | 2,955 |
| 기타포괄손익 | (2,647) | (6,897) | (3,719) |
| 총포괄손익 | (1,130) | (5,830) | (764) |
| 자산총계 | 125,021 | 128,947 | 120,316 |
| 자본총계 | 8,369 | 7,727 | 13,685 |
| 기본주당이익(원) | 1,992 | 1,459 | 4,398 |
흥국화재는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없어 모든 수치는 별도(개별) 기준이다. 2025년 보험손익 1,432억원(보험영업수익 2조 8,165억 − 보험서비스비용 2조 6,733억), 투자손익 443억원으로 당기순이익 1,517억원을 시현했다(전년 1,067억 대비 +42.2%). 2025년 말 운용자산은 11조 8,114억원, 운용수익 3,936억원이다. 다만 금리·할인율 변동에 따른 기타포괄손익이 3개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총포괄손익은 적자가 지속되었고, 이에 따라 자본총계도 2023년 1조 3,685억원에서 2025년 8,369억원으로 축소되었다(추정 원인: IFRS17/K-ICS 할인율 변동에 따른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악화 -5,983억원).
사업 부문
(수입보험료 기준, 2025년 제80기)
- 흥국화재 장기보험 — 수입보험료 3조 1,637억원 (비중 91.26%)
- 흥국화재 자동차보험 — 수입보험료 1,428억원 (비중 4.12%)
- 흥국화재 일반보험 — 화재·해상·특종 등, 수입보험료 약 1,506억원 (특종 1,330억 + 해상 124 + 화재 52)
- 투자영업(자산운용) — 운용자산 11조 8,114억원, 운용수익 3,936억원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 흥국생명보험 — 40.06% (보통주 26,101,876주) | 최대주주 본인 | 비상장(별도 Company 페이지 대상 아님)
- 태광산업 — 39.13% (보통주 25,499,481주) | 계열회사 | 기업 페이지 (필요 — bidir_todo)
- 우리사주조합 — 0.04% (28,984주)
- 소액주주 — 18.21% (9,159명, 11,866,407주)
최대주주 본인 흥국생명보험은 비상장사(최대출자자 이호진 56.30%)로 별도 Company 페이지 대상이 아니며 Shareholder 페이지로만 노드화한다. 계열회사 태광산업은 KOSPI 상장사(003240)이므로 별도 Shareholder·Company 페이지 및 양방향 링크가 필요(미생성 — bidir_todo). 최대주주(흥국생명) + 태광산업 합계 지분율은 79.19%로 태광그룹 동일인 이호진을 정점으로 한 지배구조에 속한다.
밸류체인
경영진
- 송윤상 — 대표이사 사장 (사내이사, 2024.03 선임)
리스크
- 금리·할인율 변동에 따른 기타포괄손익 악화 — 총포괄손익이 2023~2025년 3개년 연속 적자이며 자본총계가 지속 축소(2023년 1.37조 → 2025년 0.84조).
- K-ICS 지급여력비율이 경과조치 전 기준 156.48%로 손보업계 평균 대비 낮은 편이며(경과조치 후 196.03%), 자본 확충 부담 상존.
-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 — 2025년 자동차 손해율 101.36%(전년 93.68%)로 100%를 상회, 손익 기여 악화.
- 장기보험 손해율 91.08%로 본업 손익 변동성 상존, IFRS17(제1117호) 가정·할인율 변경 영향.
- 최근 3사업연도 무배당 — 자본 여력·주주환원 제약.
주요 금융상품
- 흥국화재 장기보험 — 보험기간 3년 이상 장기손해보험, 제80기 수입보험료 3조 1,637억(비중 91.26%)
- 흥국화재 자동차보험 — 대인·대물·자차·자손 보장, 제80기 수입보험료 1,428억(비중 4.12%)
- 흥국화재 일반보험 — 특종·해상·화재 등 단기 손해보험, 제80기 수입보험료 약 1,506억(비중 약 4.35%)
신용등급
- [흥국화재 신용등급](/ratings/흥국화재 신용등급) — 보험금지급능력(IFSR) A+(한신평·NICE), 후순위사채 A0, 신종자본증권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