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일반보험
사업 내용
자동차보험·장기보험을 제외한 일반손해보험 부문으로, 화재·해상·특종(기술·배상책임·상해 등)보험을 포함한다. 흥국화재의 사명 ‘화재해상보험’이 유래한 전통 영역이나, 현재 수입보험료 비중은 합산 약 4.4%로 작은 편이다. 특종보험이 일반보험 내 최대 종목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수입보험료·손해율 기준, 단위: 억 원)
| 종목 | 제80기 수입보험료 | 비중 | 손해율(2025) |
|---|---|---|---|
| 특종 | 1,330 | 3.84% | 71.75% |
| 해상 | 124 | 0.36% | 25.60% |
| 화재 | 52 | 0.15% | 63.44% |
| 일반보험 합계 | 약 1,506 | 약 4.35% | — |
(전년 제79기: 특종 1,175 / 해상 115 / 화재 55)
주요 제품·서비스
- 특종보험(기술·배상책임·상해·종합 등)
- 해상보험(적하·선박)
- 화재보험
경쟁 현황
일반손해보험은 대형 손보사가 우위를 가진 시장으로, 흥국화재는 특종 중심으로 영위한다. 특종 손해율 71.75%로 일반보험 내 손익 기여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KPI
- 특종 손해율: 71.75%(2025), 62.28%(2024).
- 화재 손해율: 63.44%(2025, 전년 115.76%에서 개선).
- 해상 손해율: 25.60%(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