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원재료: 알루미늄합금(AL, AL-Li), 티타늄(Ti), 복합재(CFRP, GFRP), 하드웨어(Bolt/Nut/Rivet) 등 상당부분 해외 전문업체에서 조달
- 종속·관계기업 부품 공급: 한국표면처리, 제노코, 에스앤케이항공, 에비오시스테크놀러지스
주요 고객사
(별도재무제표 기준, 2025년 누계 매출처 구성)
| 고객 유형 | 비중 |
|---|---|
| 방위사업청 등 (내수) | 48.42% |
| Boeing, Airbus, IAI 등 | 26.05% |
| 폴란드 등 완제기 수출국 | 25.53% |
- 국방 부문: 대한민국 방위사업청 — T-50/FA-50/KF-21/KUH/LAH 등 개발·양산·후속지원 계약
- 민항기 부문: Boeing(787/777X/737MAX 부품), Airbus(A320/A321/A350 계열)
- 수출: 폴란드(FA-50 완제기), 필리핀(FA-50PH), 말레이시아(FA-50), 인도네시아(T-50i, KT-1B)
협상력 분석
- 방산 부문은 방위사업청과의 단일 수요자 구조로, 국가 안보정책·국방예산에 협상력이 크게 좌우됨.
- 민항기 부문은 Boeing·Airbus 등 소수 메이저 완제기 업체가 세계 시장 35%를 점유하는 공급자 중심 산업 구조로, KAI는 1~2차 부품 공급업체로서 완제기 업체 정책에 의존.
- 원재료는 해외 의존도가 높아 환율·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에 노출.
Citations
- 한국항공우주 2025 사업보고서 — I.1, II.2